예당로비에서 진짜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분 봤었는데 지금도 가끔씩 생각남

검정색 민소매 하늘하늘한 원피스입고 로비 한쪽에 서있던데 신기하게도 그 많은 사람속에서 눈에띄었음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는데 그럴 용기가 안났던게 너무나 후회됨ㅠ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