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로비에서 진짜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분 봤었는데 지금도 가끔씩 생각남검정색 민소매 하늘하늘한 원피스입고 로비 한쪽에 서있던데 신기하게도 그 많은 사람속에서 눈에띄었음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었는데 그럴 용기가 안났던게 너무나 후회됨ㅠ그냥 그렇다고
말걸지 그랬어 용기있는 남자들 많던데 말 거는 게 일반적이야
내눈에 너무 예쁘니 더 다가가기 힘들더라
아련하게 계속 아쉬워하는게 남는거
서현 본 거 아님? 앞에서 둘째줄에도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 있긴 하던데.. 신기하게 임 공연에 연예인급 미인들 많음(연예인일지도.. 난 잘 몰라서)
ㅋㅋㅋ서현 아님
나도 두번째줄에 앉은 검은색 민소매 여자봄 미인이라 눈에띄드라
난 내 옆 여성분 향수때문에 미쳐죽는줄 아침에 뿌려서 마지막 베이스향이 나는게 아니라 방금 막 열댓번을 뿌려서 탑탑탑만 계속 나는데 아마 싸구려향수인지 재채기나려고해서 코 막는걸로 부족해 결국 마스크씀 50대 여성분인데 본인은 모르는 민폐짓 ㅜ
첫째줄에도 블랙민소매원피스 여자분 있던데 실루엣이 여리여리 이분아냐?ㅋㅋㅋ
혹시 샤넬 구두 신어서냐 가방이랑?
빨간단화에 까만 디올백(맞나? 핸들달리고 작고 손잡이에 이니셜같은건지 여러개 달려있던데)
말걸어보지
빨간플랫슈즈에 검정 민소매 긴 원피스에 반묶음머리 맞다면 내가 본 사람이 맞는듯 그분 진짜 청순하고 선한인상이던데 20후반 30초로 보이던
오 맞아 반묶음머리에 맞는듯
인상착의 보니 인터미션때 로비에서 누구랑 얘기하는거 본듯 되게 귀티나게 생겼던데 예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