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루저 등신 스토커 팬들이 들러붙어서 빨리 해외가기만 기도함 빨리가서 다행
일개 빠슨들 병신짓 문제가 아니라 정치권 기업 방송 언론 싹다 눈뒤집혔음
솔직히 모든 결정이 최고였지 카네기 최연소 데뷔 대신 위그모어 간거 디지 대신 데카 선택한거 데뷔앨범 레파토리 쇼튀드로 정한거 등등 모든 결정이 일반적이지 않는데 다 성공적이었지
+이번 리싸프로그램도
위그모어홀 프로그램이 ㄹㅇ 신의한수였음 그걸로 콩쿨후에 잡힐수 있었던 프레임 다 박살냄
리싸 프로그램 바꾼거까지 전부 다 터진건 대단하긴함 뭔 신내렸나 싶을 정도
음악만 생각하고 한 결정들 모두 다 최고였음
위그모어 갈 때 왜 단테소나타 아니냐고 걱정들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
카네기홀 때는 왜 리스트 초절 아니냐고 불안...ㅋㅋㅋ
아프리카 갖다놔도 될놈임 노우워리즈
해외 나가서 살아도 스케줄 널널하면 잘 불려가기도 하더라 임은 둘 다 아니니
본인이 자기위치를 만듬 대단혀
디지 오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디지 안간게 최고의 선택같음
모든 음반사에 다
10대때 하는 선택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주관이 뚜렷하고 영리한 선택만 했고 지금도 스물살이 맞나 싶다 너무 성숙하고 대담한 선택의 연속
난 그냥 루저 등신 스토커 팬들이 들러붙어서 빨리 해외가기만 기도함 빨리가서 다행
일개 빠슨들 병신짓 문제가 아니라 정치권 기업 방송 언론 싹다 눈뒤집혔음
솔직히 모든 결정이 최고였지 카네기 최연소 데뷔 대신 위그모어 간거 디지 대신 데카 선택한거 데뷔앨범 레파토리 쇼튀드로 정한거 등등 모든 결정이 일반적이지 않는데 다 성공적이었지
+이번 리싸프로그램도
위그모어홀 프로그램이 ㄹㅇ 신의한수였음 그걸로 콩쿨후에 잡힐수 있었던 프레임 다 박살냄
리싸 프로그램 바꾼거까지 전부 다 터진건 대단하긴함 뭔 신내렸나 싶을 정도
음악만 생각하고 한 결정들 모두 다 최고였음
위그모어 갈 때 왜 단테소나타 아니냐고 걱정들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
카네기홀 때는 왜 리스트 초절 아니냐고 불안...ㅋㅋㅋ
아프리카 갖다놔도 될놈임 노우워리즈
해외 나가서 살아도 스케줄 널널하면 잘 불려가기도 하더라 임은 둘 다 아니니
본인이 자기위치를 만듬 대단혀
디지 오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디지 안간게 최고의 선택같음
모든 음반사에 다
10대때 하는 선택이라고는 믿기 힘들정도로 주관이 뚜렷하고 영리한 선택만 했고 지금도 스물살이 맞나 싶다 너무 성숙하고 대담한 선택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