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망명신청하고 이탈리아 수용소에 갇혀 있을 때 쓴 일기

책 엄청 얇아서 당황

그래도 사길 잘한듯

걍 병 아니었어도 오래 살긴 힘든 영혼 아니었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