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이번 리싸 선곡 변경까지 계속 일반적 예상 벗어난 결정만골라가면서 하고 있는데 리스크 대비 승률이 미친 수준임신이 내렸는지 신이 선택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빠와 까가 다 미쳐가는게 양쪽 다 그럴만함
사실 그 전으로 거슬러 오르면 16살에 스승도 말린 초절로 전국 리싸 돈 게 시작일지도
전국 투어는 그래도 장기전이데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나온 콩쿨이고 단판승부였단 점에서 님도르신??이 절로 튀어나오는 선택이었던듯ㅋㅋ
미친넘이야 ㄷㄷ
더 전으로 가면 예고입시 안해서 그시간에 윤이상 나가서 우승. 그래서 윤이상 우승곡 베3 협연 의뢰받았는데 라3하겠다 우김 라3의 시작
진짜 걍 존나 개썅마이웨이 ㅋㅋㅋㅋ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다 이거네
ㄴㄴ일관성 쩌는 인생이다
진짜 멋있다 부럽다
근거있는 자신감 부럽다
빠와 까가 다 미쳐가는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