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19223500769937007
나의 감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날의 무대는 과거의 노래는 다 잊고 이제 새로운 노래를 부르자는 선포를 통해 피아니스트 계보사에서 신인류의 탄생을 확인하는 역사적 현장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두고 진보주의자, 혹은 자유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 혹은 엄격음악 신봉자들 사이에 적잖은 논쟁이 있을 수도 있으리라.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신인류의 탄생 역사적 현장 ㄷㄷㄷ
신인류의 탄생은 임 예원졸업후 초절리싸 리뷰에서 나온 표현인데ㅋㅋ누구나 느끼는건 똑같구나 모든게 충격이고 경이롭고
리뷰가 깔끔해서 좋다. 미사여구 동원하지 않고도 연주를 확실하게 전달해. 칭찬도 제대로 하고
봤으면 알 수 밖에 없어 지금까지 없던 연주를 내가 들었다는 충격에 압도됨
팬입장이면 피곤해도 막줄도 맞말이긴해
어떤 버전도 아닌 임버전이었어 한 번 밖에 못봤는데 잊혀지지가 않아 특히 바바야가 글리산도ㄷㄷㄷ 역사적인 현장을 한 번이라도 목격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할 따름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