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연주회에서 밀녹 범죄시하고 발작하는 문화는 언제부터 생긴거?
밀녹공유나 판매는 또 다른 문제고 밀녹 깨끗하게 한답시고 폰 무릎에 올려놨다가 떨어뜨리는게 미친 개관크인것과 별개로 도촬도 아니고 주변에 영향 안주는 밀녹이 죄악시 되는거 진심 최근의 한국밖에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