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섭섭해 하지마
이 나라 기자들은 대부분 기획사에서 작성한 보도 자료 복붙 하거나 깊이라곤 없는 얄량한 인터뷰 기사 내거나 초대권 받아서 공짜 공연 보는게 99%임

한국인 성악가가 역사적으로 몇번 있지도 않았던 베를린필 감독 취임 연주회에 참석하고 G7에 속해 있지도 않은 한국의 지휘자가 세계 정상들 앞에서 연주하고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 타이틀 롤 성악가로 서도 기사 거의 없거나 무시 수준임
애초에 클래식이 소수 한줌 찔끔단이야

그러니 기사 안나도 섭섭해 하지말고 덕질해
이 나라 기자들이 기사 안써도 월클들은 각자 알아서 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