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콩 우승 이후로 림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재밌는 심리상태를 갖고 있는 부류들이 있긴 하지
림 우승 전에도 공연 있으면 찾아다니면서 재능은 확실하니 시기의 문제일 뿐 언제든 떡상할 거 알긴 알면서도
'나만 알고 싶은 피아니스트'로 꽁꽁 숨겨 놓고 싶다둥 아니 이게 말이야 빙구야
그분들의 우려대로-- 콩쿠르 우승 이후 인기가 치솟고 예전처럼 쉽게 공연장을 찾을 수가 없고 과거엔 쉬웠던 욕구가 충족이 안되는 데다
결정적으로 조군은 그렇게 힘들던 해외에서의 평가나 인지도가 단박에 최애를 위협하는 상황까지 오니깐
그게 또 엉뚱하게 림군에 대한 원망? 같은 심리로 변질되고 마치 배신당한 여편네 포지션이 되어서
시니컬한 척 나는 객관적인 척 나는 인기에 편승하지 않는다로 포장하고 거리두기 하는 게 보이더라고.
관심을 끊으려면 확실히 끊으면 되는걸 또 그걸 못해서 계속 신경은 쓰고 본인들은 그게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겠지만 문제는 그게 다 보인다는 거.
아끼고 관심 갖고 리스펙트 하던 어린 연주자가 좁은 새장문을 열고 훨훨 날아 더 큰 세계로 도약을 하면
전처럼 가깝게 공연을 못 보고 찾아보기 힘들어도 진작에 알아본 내 안목에 자부심 느끼고 기뻐해야 하는 게 정상적인 거 아님?
아니 조군 커리어 걱정이 심하시던 분들이 임군은 나만 알고 싶고 우리끼리만 알고 찾는 피아니스트로 있어줬으면 하는 건 뭘까..
난 진짜 이런 심리가 궁금하더라...
우매한 대중과 다른 나에 심취한 유서 깊은 지랄병인데 뭐
이 지랄병자들이 웃픈게 평론가들이 미친듯이 찬사를 보내면 당황해서 이해하기 어렵네 어쩌네 하다가 애써 아주 약간이러도 미묘한 뉘앙스를 찾아서 어디어디도 여지를 뒀네 이지랄로 마무리ㅋㅋㅋ
너는 너도 (왜 욕먹는지) 모르면서 어찌
아니 난 걍 줏대없고 근본없어서 그런거고 근데 난 진짜 저런 심리가 궁금하다고..내가 우승전에 진작 림군 찾아다니고 리스펙트했으면 난 두고두고 자랑질하면서 뿌듯해할 것 같거든?
얜 정병이야 아니야? 얘가 임 온갖 불호후기 가져오는애라드만 그럴땐 조빠취급 당하던애 아님? 둘다 주장한게 이 고닉 맞으면 이중인격임? 아님 팬코질임?
보통 조빠 취급은 안하지 관종력이 과도할뿐 ㅋㅋㅋ
덕질이 체질에 안맞는건 확실
가끔 재수없는 소리를 하지만 떡정병과는 아님
무슨 개소리 ? 정병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ㅉㅉ
그니까 난 첨부터 얘가 건강한 덕질하는 애같던데(얘의 모든 전체는 내가 모르지만) 각자 생각이 다른거지 왜 다수생각과 다르다고 뭔취급 당하는질 모르겠음
ㄴ난 애가 조빠라고는 절대 생각안하지만 건강한 덕질?ㅋㅋ 그것도 아니라고 봄
아그래? 그럼 이글도 비건강한 덕질의 산물이라고 하지뭐 너 댓에 동조만 할뿐. 난 쟤에 글과 댓만 볼뿐 실체는 잘 모르니
그냥 자기 보고싶은거 보고 말하고 싶은거 말하는 사람임 기준이 본인이여 어디 얽매이거나 단체같은거랑 겁내 안어울리는 사람임
니 글에 답이 있네
나만 알고싶은 피아니스트 -> 이거 완죤 나ㅠㅠ 재능은 인정. 벗 엄격하게 채찍질하면서 내 취향으로 키우고싶었음. 근데 이 녀석 얼굴이면스타되는건 시간문제. 크지마라.. 유명해지지마라.. 언제든 내가원하면 가서들을수 있는 듣보연주자로 남거라ㅠ
구캅 조빠 출신이냐 결이 똑같네 ㅋㅋㅋ 조는 최애고 국내용으로 임빨려다가 멘붕온 ㅋㅋㅋㅋㅋㅋ
역겨운 떡아재 게이정병 조충이잖아 ㅂㅁㄱ해라
뭘 리스펙트해ㅋ 조보다 못할거라 생각하고 우월감 가지고 지켜본거지 조빠들은 다른 피아니스트한테도 그렇게 대한다
그런 차원이 아니라니깐.. 림군은 좀 달라. 아무리 조팬이라도 조보다 거의 10년은 어린 림이라면 본인들한테는 아들뻘이고 심지어 손주뻘인데 그럼 오히려 더 어화둥둥 어리고 기특하고 오히려 더 극성스런 맘빠심이 생길 것같은데 오히려 조를 맘빠심으로 대하고 림은 이게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여심? 아니 진짜 뭔가 오히려 반대라니깐
ㄴ먼소리야ㅋㅋ
그사람들 조는 첫사랑 최애 못잃어 임은 그냥 손자같이 부등부등 해준건데 조가 슬슬 밀리는게 보이니 괘씸한거지
베이스가 조빤데 그게 되냐고 ㅋㅋㅋㅋ 조보다 안나간다고 조보다 평가 낮다고 생각할 때나 그러지 ㅋㅋㅋㅋ 저렇게 하수로 나오는 건 지들도 위기를 느껴서야
얀센아 그게 조한테는 못하는 걸(조가 엄청 싫어하고 피한다며?) 어린 연주자들한테 대리만족 한 거라니까
118/ 아니 난 그게 이해가 안간다고. 연주자빠면 연주나 듣고 공연장 찾아다니며 응원이나 해주면 되는거지 대체 왜 달라붙고 싶어할까 징그럽게
ㄴ그게 사생짓인거지 일반인들 마인드로는 이해가 안되는거임
둘째아들 차별하고 첫째만 어화둥둥하는 애미맘인가보지
그동안 조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잖아 이제 우리나라에서 쇼콩 우승자가 또 나와도 조의 인기는 넘어서지 못할거라고 ㅋㅋ
한마디로 개소리지 나만 알고싶은 피아니스트 이지랄
근데 한동안 나만 알고있는 피아니스트였어ㅠㅠ 비록 기간이짧긴했어도 그때 찐으로 행복했다 쉽게 다가갈수 있고 놀릴수도 있고 수줍어하는거 코앞에서보고ㅠ
ㄴ꺼져
ㄴ 떡정병 콩쿨 이후에 알게 됐다며 또 구라 ㅋㅋㅋ 너 장난으로 이러는거 아니면 상태가 진짜 심각한거 알지 ? ㅠㅠ
근데 너네도 할줌들 허탈감 갖는거 이해해줘야돼 클알못들이 훈수두면서 감상평말하면 무려 그 임윤찬이 고개 끄떡이면서 경청해줬었다고 도파민뿜뿜하다가 그짓 못하게됐는데 우울할만해
왜냠 말해도 니들이 안믿으니깐~ 콩쿨 이전에 공연간건 인증할 방법이없음 난 이미 콩쿨전부터 클갤에서 가끔 윤찬이 얼굴 앓앓하면서 놀았는데 니들이 콩쿨이후에나 안거지
지들 사심채울려고 나만 알고 있어야돼 이러는게 정상임?
ㄸ정병조빠 개구라 또 하나 늘었네
진짠데 ㅠ 난인증 못하면 갔다고 말도안함 그래서 내가 카이스트 간거 말안하자너~
ㄴ여기 또 지가 하는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인지 못하는 능지가....
근데 이 병신은 능지이슈 이전에 허언증 이슈
왜냐면 지금 ㅂㅈㅇ찾아다니면서 하는짓 하고싶은거거든
맞음 지금 진우가 윤찬이 대타됨 그러니 할줌들이 얼마나 신났었겠냐 상대가 무려 십대천재미소년
ㅂㅈㅇ 그 아줌들 주책 상대하는 거 보면 너무 안 됐어
근데 진우도 그렇게 싫진 않은거 같아
진우한테 도움 안되는 짓이지
어린남학생이 잘치는데 제 2의 조xx이랑 별명도 있고 얼굴도 귀여움 <- 호기심으로 가보니 잘해서 "열심히하면 조xx 뒤를 잇는 인재가 되겠어요" 덕담 -> 근데 조를 뛰어넘었으니..
이불킥각인데 뻔뻔스럽구로 배신감 같은걸 느끼는 걸까? 니가 감히...?
ㄴ그런 심리도 작용하겠지
그러니 막귀인거지ㅋㅋ 완전 꼬맹이였을 땐 몰라도 반클전후로도 실링 차이를 못알아보다니
그게 아니고 그 팬들이 조 쇼콩 후에 제일 아쉬웠던 게 쇼콩 전에 미리 알지 못했던 거라 보기 힘든 조 대신에 어린 연주자들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렸지 조는 함부로 건들 수 없지만 쉽게 접근 가능하고 선물 몇 개 챙기고 공연 몇번 따라다니고 알음알음 홍보도 하면서 내가 키운 거다 이런 망상도 하는데 주변에 홍보하고 칭찬하는 와중에 깔려있는 심리는 암만 그래봤자 얘는 조 한테는 안 된다 하는 마음이었던 거임 쩌리콩쿨 우승해봤자 쇼콩 발끝도 못미치니까 대중의 관심은 잠깐일 거고 그 후에는 따로 연주자 불러 우리만을 위해 연주회도 하고 우리 조한테는 감히 생각도 못할 망상 처하면서 깔본 거임 근데 고양이라고 귀엽다고 키웠더니 호랑이였네 내 우상도 다 물어뜯겠네 싶은거
이거같다
호랑이 맞다
ㅇㄱㅆㄹㅇ
이거지 ㅅㅂ
아기고양이 였다가 아기호랑이 된거지
이거 완전 ㄱㅋ이랑 ㄲ할매 얘기네 ㅋㅋㅋㅋ
미친 할망구들 많네ㅋㅋㅋㅋㅋ 지들이 뭔데 ㅋㅋㅋ웃기지도않아서
저런 정병 망상충 사생같은 x들때문에 연주자만 힘든거야 그냥 연주를 보고 좋아해야지 나이도 많으면서 유사연애에 그루피짓하는게 정상인가
애초 막귀들이어야 가능하다
미친 50대 할망구들 많음 임을 본인들이 키웠다 이지롤
ㄴㄴ50대가 십대 상대로 그러는 건 범죄 아니냐?....징그러 ㅅㅂ
이제 점점 갭차이 느껴질거다 그땐 인정 할라나
못하지 차라리 관심 끊는건 가능해도 인정은 못해 인간심리가 그럼ㅋㅋ
임멘 참 잘던져ㅋ 사랑방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