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같잖은 억까로 입털고 후려치고 재뿌리는 족족 다 역으로 대박나는게 2년째인데 갈수록 터지는 스케일이 예상도 못하게 커지는 걸 보면 뭘해도 되는 때니까 기세 한풀 꺾일때까지 기다릴법 한데.. 개뿔 그런거 없고 갈수록 더하는걸 보면 진짜 마음에 병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