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국내 연주자 거의 안듣다가 최근에 임윤찬 연주만 듣는 1인
그 외에는 이고르 래빗 연주만 듣고 지내는데 예전엔 굴드 좋아했었고
아무튼 김선욱 지휘자로 조금 알고, 피아노 연주는 잘 못들어보다가
유튜브 추천에 떠서 들었는데 너무 잘친다 진짜.
내가 들어본 어떤 디아벨리 변주곡 해외 연주자 보다 나으면 나았지 부족하지 않는데
소콜로브나 브렌델 보다도 낫다고 하면 너무 극찬인가 ㅋㅋ
암튼 들어봐라.
솔직히 국내 연주자 거의 안듣다가 최근에 임윤찬 연주만 듣는 1인
그 외에는 이고르 래빗 연주만 듣고 지내는데 예전엔 굴드 좋아했었고
아무튼 김선욱 지휘자로 조금 알고, 피아노 연주는 잘 못들어보다가
유튜브 추천에 떠서 들었는데 너무 잘친다 진짜.
내가 들어본 어떤 디아벨리 변주곡 해외 연주자 보다 나으면 나았지 부족하지 않는데
소콜로브나 브렌델 보다도 낫다고 하면 너무 극찬인가 ㅋㅋ
암튼 들어봐라.
김선욱 팬 여기있음!!! 브람스 op118 이었나 2번. 그 국내협연때 앵콜인가 연주가 최애지만 이것도 자주들었음 너무 좋음
나도 최근에 김선욱 좀 들어봤는데 지휘하지말고 피아노나 치지 하는 이유가 있더라 개잘침
222
김선욱 베토벤하고 브람스 잘침
22222
지휘는 못봤지만 피아노 너무 잘친다 정말. 대단한 연주인데 유튜브 조회수가 너무 적어서 아쉽더라.
뭐야 지휘 못하길래 음악성 없는줄알았는데 잘하네
지휘도 잘하고 악기도 둘다 잘하는건 어려움 그래서 정마에가 엄청 성공했잖아 너무 일찍 지휘로 간게 아쉽긴 함 피아노도 너무 잘했어서 근데 지휘자로는 너무너무 성공해버려서 후회는 없을듯
ㄴ미안한데 난 이전에는 한국 연주자들 안 들었다(=난 고상한 취향이다) 라고 말하는 클음팬은 니가 생각하는 임빠랑 다른 부류니까 이런 고나리 좀 넣어둬라 누구 까는 글도 아닌데
진짜 찰지게 침.. 피아노 계속 쳐줬으면ㅠ
헤헤 김선욱 좋아했다. 어제 뜬 슈베르트도 좋더라
슈베르트 진짜 좋아 계속 듣는중
리싸 예매했다 담주인데 같이 가자
금토에 있는 거 아는 데 갈까 말까 고민 중.
베토벤이랑 브람스는 진짜 이견없이 너무 잘쳐 다른 작곡가들도 구조적으로 치는 건 잘치는 편. 불확실한 지휘보다 확실한 피아노에 더 집중하면 좋을텐데 아쉽다
하고 싶은 거 해야지 연주자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