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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같은 대화 쏟아낸 임윤찬…하반기에는 대장정 남았다

익명(223.38) 2024-06-26 13:02 추천 8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57468?sid=103

폭포수 같은 대화 쏟아낸 임윤찬…하반기에는 대장정 남았다1951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의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2001년 프랑스 남부 오랑주 고대극장의 예브게니 키신에 이어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연주의 새로운 역사를 더한 임윤찬이 국내 리사이틀 투어를 마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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