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의 원인을 꼭 나한테 뒤집어 씌우더라? 

조빠랬다가 아니랬다가 또 림군 안티랬다가 아니랬다가 

암 생각 없이 뱉는 말에 뭘 그렇게 의미부여들을 해서 정의 내리곤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