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쇼콩 최초 우승자 신드롬 모르냐? 콩쿨 직후 나오기도 해서 그 앨범 사려고 오픈런을 했었는데 당시 클래식 1도 모르던 사람도 한국인 최초 쇼콩 우승자가 나왔다고 언론에 대서 특필하고 회자되면서 클무식들도 다 산 게 조 실황이다
익명(211.234)2024-06-27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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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판매발로 디지계약하고 운이 좋긴 하네
클갤러1(223.62)2024-06-27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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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바로 다음앨범부터는 절반도 안됐던거 같은데 신기하네
익명(39.7)2024-06-27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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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근데 디지는 결과적으로 쇼콩 우승자들은 다 계약을 해서 그 빨이라고 단정할 수 있나 모르겠지만 당시는 거의 신드롬급 화제였고 앨범 사러 레코드 가게 오픈런 했다면 당시 화제성이 어땠는지 말 다한거지 클음 1도 몰라도 조 실황은 샀을 때고 고객 판촉용이나 선물용으로 엄청 팔렸을 것이다
물론 그 뒤로 클음 시장도 빠르게 음원+유툽으로 넘어가면서 앨범 시장은 더 악화된 측면도 있음 임은 반클 라3 실황이 콩쿨 직후 바로 나왔으면 과거 대비 음반시장이 축소돼서 조만큼은 아녔어도 황제보단 잘 팔았겠지 황제도 국내 더블은 했는데
익명(211.234)2024-06-27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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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가 쇼콩 우승자들이라서 다 계약하는 거 아님. 브루스가 우승후 바로 계약해서 착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조까지만해도 디지가 간봤던 거 맞음. 저 판매량이 결정적
얀센(lewo9001)2024-06-27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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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브루스는 그 음반조차 못팔아서 바로 계약 못했지만 결국은 했잖아
익명(211.234)2024-06-27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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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가 계약이 된 건 스타성을 봐서겠지.
얀센(lewo9001)2024-06-27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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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인별 팔로워 그거 진짜야?
얀센(lewo9001)2024-06-27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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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오늘 몰랐던거 많이 알았다
익명(221.151)2024-06-27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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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티켓파워 있어. 유럽은 당연하고 미국도 데뷔 무대들 잘해서 앞으로 티켓파워 무시 못할것 같고 그리고 또 일본을 잡았잖아. 위그모어홀도 단지 며칠차인데 브루스는 두자린가 한자리만 남아있는데 얀은 티켓수 많이 남았더라고
얀센(lewo9001)2024-06-27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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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얀도 위그모어 공연해? 데뷔야??
클갤러5(118.235)2024-06-27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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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공연 매너 좋고 앵콜 인심도 후하고 특히 일본은 그런 터치 좋아하는 사람 많으니 잘 나가고 있나보네
익명(211.234)2024-06-27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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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은 데뷔 아니고. 나도 몰랐는데 정확히 언제 데뷔 했는지는 몰겠는데 어릴때 데뷔했었다더라
얀센(lewo9001)2024-06-27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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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는 직관해야해 작년 국내리싸때 반응 엄청좋았잖냐
클갤러6(223.39)2024-06-27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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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장한나랑 협연은 미스터치도 많고 반응 완전 별루였는데 ㅋ
익명(141.164)2024-06-27 20:49:00
웬만한 아이돌도 국내 10만장도 어려워 팬들만 앨범 사는데 또 팬들은 최소 3-10장은 기본(딱 기본)으로 사는 거야 글구 아예 소장 안하고 돈만 내서 앨범 손에 만지지도 않고 바로 기부하기도 많이 함 그게 소장량보다 최소 10배임 그럼 얼마나 뻥튀기 된 건지 짐작되지? 50만장 이상은 해외팬덤 없으면 힘듦
클갤러3(118.235)2024-06-27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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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나 트롯맨 음반은 10만이든 100만장이든 팬들이 돈쳐발라서 음악방송 1위 시켜주려고 사는 굿즈이자 화력 싸움일 뿐 음반으로서 의미는 전혀 없다
실황이 10만장 아니야?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1만장이 됬냐..
스트리밍으로 많이 바뀌기도 했지
그때 기사 찾아보니까 10만장은 국내외 합한거래 근데 한국에서만 9만장가까이 나감ㅋㅋ
그럼 20만장 아니네 정병조충 또 거짓말 한거임?
임은 해외판매량까지 합쳐서 몇만장 팔았는지 궁금하네
요즘은 그 조도 1만장 간당간당한게 현실이니 뭐 클판 진짜 짠내난다
아이돌은 팬사인회 가려고 대량 구입하잖아
조랑 조빠들은 7~8년을 국내시장 독점 하다시피해놓고 클판 다 죽여놨네 20만장에서 1만장이 뭐임
스트리밍
해외판매까지해서 10만장이야
국내 쇼콩 최초 우승자 신드롬 모르냐? 콩쿨 직후 나오기도 해서 그 앨범 사려고 오픈런을 했었는데 당시 클래식 1도 모르던 사람도 한국인 최초 쇼콩 우승자가 나왔다고 언론에 대서 특필하고 회자되면서 클무식들도 다 산 게 조 실황이다
결국 그 판매발로 디지계약하고 운이 좋긴 하네
와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바로 다음앨범부터는 절반도 안됐던거 같은데 신기하네
ㄴ근데 디지는 결과적으로 쇼콩 우승자들은 다 계약을 해서 그 빨이라고 단정할 수 있나 모르겠지만 당시는 거의 신드롬급 화제였고 앨범 사러 레코드 가게 오픈런 했다면 당시 화제성이 어땠는지 말 다한거지 클음 1도 몰라도 조 실황은 샀을 때고 고객 판촉용이나 선물용으로 엄청 팔렸을 것이다
ㄴ 1/10 로 뚝
조는 앨범퀄리티가 안좋아서 안듣게 됨. 연주도 세밀하고 안정감은 있지만 지루하고 노잼이라 안찾아듣게 됨
물론 그 뒤로 클음 시장도 빠르게 음원+유툽으로 넘어가면서 앨범 시장은 더 악화된 측면도 있음 임은 반클 라3 실황이 콩쿨 직후 바로 나왔으면 과거 대비 음반시장이 축소돼서 조만큼은 아녔어도 황제보단 잘 팔았겠지 황제도 국내 더블은 했는데
디지가 쇼콩 우승자들이라서 다 계약하는 거 아님. 브루스가 우승후 바로 계약해서 착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조까지만해도 디지가 간봤던 거 맞음. 저 판매량이 결정적
ㄴ브루스는 그 음반조차 못팔아서 바로 계약 못했지만 결국은 했잖아
브루스가 계약이 된 건 스타성을 봐서겠지.
브루스 인별 팔로워 그거 진짜야?
ㄴ 오늘 몰랐던거 많이 알았다
브루스 티켓파워 있어. 유럽은 당연하고 미국도 데뷔 무대들 잘해서 앞으로 티켓파워 무시 못할것 같고 그리고 또 일본을 잡았잖아. 위그모어홀도 단지 며칠차인데 브루스는 두자린가 한자리만 남아있는데 얀은 티켓수 많이 남았더라고
ㄴㄴ얀도 위그모어 공연해? 데뷔야??
ㄴㄴㄴㄴ공연 매너 좋고 앵콜 인심도 후하고 특히 일본은 그런 터치 좋아하는 사람 많으니 잘 나가고 있나보네
얀은 데뷔 아니고. 나도 몰랐는데 정확히 언제 데뷔 했는지는 몰겠는데 어릴때 데뷔했었다더라
브루스는 직관해야해 작년 국내리싸때 반응 엄청좋았잖냐
브루스 장한나랑 협연은 미스터치도 많고 반응 완전 별루였는데 ㅋ
웬만한 아이돌도 국내 10만장도 어려워 팬들만 앨범 사는데 또 팬들은 최소 3-10장은 기본(딱 기본)으로 사는 거야 글구 아예 소장 안하고 돈만 내서 앨범 손에 만지지도 않고 바로 기부하기도 많이 함 그게 소장량보다 최소 10배임 그럼 얼마나 뻥튀기 된 건지 짐작되지? 50만장 이상은 해외팬덤 없으면 힘듦
아이돌이나 트롯맨 음반은 10만이든 100만장이든 팬들이 돈쳐발라서 음악방송 1위 시켜주려고 사는 굿즈이자 화력 싸움일 뿐 음반으로서 의미는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