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음판이나 이런 게 높네
디지 간판 맞구나
라모 음반 들을 때만해도 뉴에이지 느낌 강했는데
필립글래스부터 바흐까지 레파 폭도 넓고 부지런도 하고
오래 갈듯
골베로 확실히 자리 굳히고
연말ㅇ통영서 골베 들었는데 좋더라
사인회도 열심ㅋ
골베로평단 대중 정점 찍은 올랍손 있는데
들입다 바로 골베 꽂는 윤찬림도 보통은 아님
허락한 매니지먼트 음반사도 대단ㅎ
디지 간판 맞구나
라모 음반 들을 때만해도 뉴에이지 느낌 강했는데
필립글래스부터 바흐까지 레파 폭도 넓고 부지런도 하고
오래 갈듯
골베로 확실히 자리 굳히고
연말ㅇ통영서 골베 들었는데 좋더라
사인회도 열심ㅋ
골베로평단 대중 정점 찍은 올랍손 있는데
들입다 바로 골베 꽂는 윤찬림도 보통은 아님
허락한 매니지먼트 음반사도 대단ㅎ
임은 냅다 이거다 싶으면 그냥 하더라 상남자임ㅋㅋ 골베는 뭐 반클때부터 하고싶다 했었고
올람손 음반 배경음악처럼 듣기 조음
그래서 스밍이 그렇게 높은듯
예당 디지털스튜디오 연주 BGM으로 들음
여튼 임 골베 이래저래 궁금함
임의 목표는 대중성보다 불멸에 있다고 봄. 오랫동안 마음을 울릴 음반
이거지
해석 기대되면서도 초큼 두렵기도 하네 바흐가 참 어렵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