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올린 공연이 더 많고 반대로 한국협연은 올리고 현지협연은 안 올리기도 하고
저 논리대로라면 임은 알솝 외엔 대부분 지휘자들 다 홀대하고 안 좋아함
인스스에 친구들만 올렸으니까 스승님은 홀대하고 안 좋아함
인스스로 키신 싸인 cd만 자랑했으니 타연주자들은 홀대함 특히 호로비츠 좋아한다는 거 다 개구라임
웃긴 건 며칠 전 다른 글들에서 센다이필에서는 별로 안 웃었네 한국 롯콘 리싸와 달리 태도가 안 좋았네
한국에서만 방긋방긋 웃어서 일본팬들이 서운해하더라(뭐 나도 섭섭해 하는 트윗 본 적은 있음ㅋ 임이 웃는 건 친구들 지인들 옴+레퍼토리 사명감에서 해방되어서지만)
한국에서만 잘 웃고 한국에서만 타이한 거 봐라(????) 해외 공연에선 타이 안 매더라(????????) 해외는 타이 안 매는 거 예의없게 본다(??????????) 그러니 결론: 임이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한국에 있는 거, 즉 여친이 있다! 댓글로 ㅇㅈㄹ도 하더만
며칠 후 정반대로 팬코정병조빠가 저딴 글 도배질하는 거 보니 걍 병신들도 다양하단 생각뿐...
그리고 제발 댓글 달지 말고 병먹금 좀 하자고
소속사에서 관리함
정확한 건 임이랑 임 회사만 알기 때문에 정병 말 같잖은 소리에 대응한답시고 이렇게 확정하고 말하는 것도 별로야 일단 정황은 공동관리임 알솝이랑 투샷만 해도 연주자가 직접 올렸다고 목이 말했음
얘는 왜 갑자기 나타나 밑도 끝도 없이 억지 부리지?
ㄴ그니까...괜히 정병이 반박글이나 쓰게 만들고
ㅂㅅ임 걍
너무 병신 같아서 반응 주가도 싫음
해외에선 타이 안하면 예의없게 본다 이지랄ㅋㅋㅋ 정작 해와팬들 모여있는데선 여름이라 더운데 격식차릴 필요 없이 의상 캐쥬얼하게 입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하여간 별ㅋㅋ
ㅇㅇ 그리고 후지타 마오 같은 앤 벌써부터 그 인민복 같은 옷 입고 다니는데 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