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들이 지난 8년간 조한테 달라붙어서 온갖 패드립..

지 애인처럼 고나리질.. 내가 생각해도 소름끼쳤을 듯

조가 외국공연후에 한국팬 만나면 눈에 경계감이 보여

이상했는데 이해되고

정병들이 저리 달라붙으니 국내 공연에 소극적인 이유도

이해됨


한국 클판 대세가 바뀐 것 알고

그 정병들이 이젠 조에서 임으로 갈아타서

조한테 했던 짓거리를 똑같이 임에게 하고 있으니

참 공포 그자체


내가 임이라면 커튼콜때 정병이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끼칠 듯.. 공연에 집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