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매거진은 20년간 최고의 골베 앨범으로 굴드(1955)와 퍼레이어, Angela Hewitt(Hyperion)를 선정했음
그런데 퍼레이어 평가가 별 4개였음
그라모폰은 최고의 골베로 굴드, 퍼레이어, 하프시코드 어느 연주자 세 개를 선정하였는데 이고르 레빗 골베에 대해 이에 못 미치는 평가를 하면서도 그 앨범 자체에 대해 그라모폰은 극찬을 하고 최고의 상을 주었었음
가디언은 레빗의 골베 포함 앨범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골베에 대해서만은 평범하다고 평가함
클래식 리뷰에서는 굴드의 연주를 음악적 측면에서만 판단한다면 반드시 최고의 골베 버전 중 하나는 아니다 굴드의 대부분 녹음에서 의도적인 이상함이 있는데 그중 일부는 자연스럽지 않은 프레이징, 스타카토의 인플레이션, 지나치게 빠르거나 느린 템포 선택을 포함해 완전히 터무니 없다 . 그래도 1995년 녹음 프로젝트의 매력과 흥분을 부정할 수는 없다 등등 클래식 리뷰에 따르면 피아노로 바흐의 골베를 연주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을 보여준다 하프시코드에 비해 피아노가 가진 추가적인 가능성은 장애물로 간주될 수도 있다
골베는 피아니스트들과 비교 뿐만 아니라 하프시코드와도 경쟁하는 것일지도
어쨋든 특히 골베 앨범에 대해 평론가들 평가가 피아니스트들에게는 쉽지 않은 듯
올라프손 골베는 평이 어떰? 워낙 여기서 베스트셀러에 평 좋고 상도 휩쓸고 있대서 궁금
bbC 매거진(퍼포먼스 별5개, 녹음 별4개) 그라모폰(해석은 뛰어남, 매너리즘 없고 풍부한 표현, 대위법적 명확성 등) 전반적으로 평은 좋음 그리고 반복해서 듣기에 좋다 즐거운 음반이라고 평론가들이 말하면서도 상을 주기에는 약한 그런 정도 베스트셀러 상 하나 받았고, 최종 후보에도 못 올라간 것같음
올라푸손은 2018 바흐 음반이 높은 평가받았음 만약 이고르 레빗이 골베 하나만 앨범으로 내었다면 솔직히 어땟을지 잘 모르겠음 그만큼 골베 평가가 빡빡함
ㄴ어 고마워 골베가 텍크닉적으로 어렵진 않아도 워낙 단조롭거나 기계적으로 들릴 수 있어서 연주자가 표현이 쉽지 않은 것 같음 자칫 굴드식으로 기계적으로 들리기 쉽고 잘못하면 너무 낭만적이라고 이건 바흐가 아니라고 할 것 같은데 임이 저리 치고싶어하니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하다
골베의 이상적 악기가 피아노가 아니라 하프시코드인 것같고 너무 사공이 많은 것같음ㅋㅋ 임 말대로 산을 넘는 거겠지ㅋㅋ
올라프손 골베가 잘 팔린 건 18년 바흐 앨범 성공도 컸겠구나 바흐 잘친다는 믿듣 이미지를 준 듯
그냥 윤찬이는 20년에 한번씩 시기별로 다른 해석으로 골베 앨범 내자
탑 피아니스트에게 골베는 무모한 도전.. 임은 평단의 극단적인 평가, 즉 악평을 받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음악적 도전을 하겠다는..아무튼 난놈이다
라나만큼 성공해보길 ㅋㅋ
역시 바흐 알못 조충들 모여있네 ㅋㅋㅋ임이 굴드 이후 바흐 잘 치는걸로 소문나게 되어있음 쉬프 안데르제프스키 임 이렇게 바흐 잘친다고 생각함 평가 구려도 임한텐 베토벤 소나타도 남아있음 걍 난놈이야
난놈이데 한재민도 데뷔하는 LA필 정기협연도 못하냐 ㅋㅋㅋㅋㅋ 축제때만 써먹고 끝 ㅋㅋㅋㅋ
ㄴ 너때문에 조만 초라해져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125.132//조빠라면 BBC 프롬스, 베르비에 보면 알거아냐 조성진이 처음 어떻게 데뷔했는지 선명하게 기억할테니까ㅋㅋ 캉토 카네기 데뷔 시기두고 조롱하는 꼴이구만 임과 조는 달라도 너무 다른 걸 못 보면 멍청한 걸 넘어서 불쌍해 져 그라모폰이 임에 대해 폴리니같은 커리어 언급하는게 괜히 그러는 줄 아냐 다들 조심스럽게 지켜볼뿐 업계 시각은 그래
한재민 LA필 데뷔는 LA필에서 한국문화가 미국에 끼친 영향을 부인할수 없다며 진은숙의 기획으로 서울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그중 하루 양인모, 김한, 한재민이 함께 하는 브라암스의 협주곡을 말하는거임.
조충 애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인이 게다가 동양인이? ㅋ 한없이 무모한 레파토리야 .. 그야말로 엄청난 도전이다
그 엄청난 도전 동혁림이 먼저했네 ㅋㅋㅋ
알못으로서 골베는 좀 편한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더 높은 산이었네ㄷㄷ 솔직히 주목도 좀 떨어지면 자기 마음대로 하기 더 편할텐데 이렇게 모든 클래식계가 주목하고 있는 마당에 진짜 어려운 길만 간다 어린나이에 거대한 레파토리를 너무 빠르게 하고 있지 않나 지칠까봐 걱정스러운 맘도 있었는데 오히려 안주하는게 임은 더 힘든가 싶음
어디에선가 임이 하프시코드를 배웠었댔나 그런 내용 봤던것 같은데 맞냐?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바로 골베 연주인지 앨범인지 하고싶다고 얘기했던것 같은데 그때도 참 뭐 저런놈이 다 있나 했었지 보면 볼수록 난놈이야
그게 한예종 교수님 글이었나?
어떤글이었는지는 기억안남 너도 아는거보니 잘못된 기억은 아니었네
아마 임 페북 팬그룹에 그 글 공유되어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