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음악성은 20대 초반, 쇼콩 전후 최고치를 찍은 후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전혀 발전하지 않았어

30대를 넘어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조보싶을 외치며 내한공연때 내 자리 하나만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조만을 바라보는 충성팬들

요즘 조의 예쁜 발목과 저음, 고운피부와 머리결이

조갤의 찬양대상이 되고 있는 슬픈 현실에도

탈덕하지 않고 의리를 지키는 조팬들.

그중 몇명은 정병까지 자처하며 무섭게 성장하는 임을 공격하는

것이 조를 위하는 길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아.

이미 대세는 기울었는데도..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조는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그 먼 외국까지 찾아가 얼굴한번 보는 것만으로 감격해하는

찐 팬들을 위해..

돌아오는 그들의 발걸음이 더이상 무겁지 않도록

정말 잘 해주길 바란다.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