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음악성은 20대 초반, 쇼콩 전후 최고치를 찍은 후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전혀 발전하지 않았어
30대를 넘어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조보싶을 외치며 내한공연때 내 자리 하나만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조만을 바라보는 충성팬들
요즘 조의 예쁜 발목과 저음, 고운피부와 머리결이
조갤의 찬양대상이 되고 있는 슬픈 현실에도
탈덕하지 않고 의리를 지키는 조팬들.
그중 몇명은 정병까지 자처하며 무섭게 성장하는 임을 공격하는
것이 조를 위하는 길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아.
이미 대세는 기울었는데도..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조는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그 먼 외국까지 찾아가 얼굴한번 보는 것만으로 감격해하는
찐 팬들을 위해..
돌아오는 그들의 발걸음이 더이상 무겁지 않도록
정말 잘 해주길 바란다.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존나 뼈때리노 ㄹㅇ 조는 노력해라
임충들이나 총공 열씨미하쇼~ 우리갤주에게 숫자로 힘을 불어넣어주자ㅎ
임은 일본어로 부족한연주 와주줘서 감사하다고 굽신굽신댈 시간에 연습이나해라 한국도 똑같이 올리던가 ㅉㅉ
손아프다고 연주취소하고 여자 연예인들이랑 슨스로 희희낙락 키보드칠땐 아픈지도 모르나바 ㅋㅋ
워딩 보면 누가 봐도 떡정병 본인이야
곧한다던 로테르담필은 언제해??
위에 긁혔나보다 역시 조 이야기에 발작하네 ㅋㅋㅋ
이젠 한국인 봐도 전력질주로 도망 안간대??
아무래도 임한테 밀릴까봐 의식적으로 고치려고는 하는데 본래 성격이 어디 가겠냐
걍 이런 이야기 해줄 필요도 없음
근데 궁금한게 10살 어린 연주자 상대로 비교해서 우월감 느끼면 저렇게 좋을까? 진심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연주자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럼 그냥 무시하면 될텐데? 저렇게 하루종일 자료를 뒤져가며 시간을 들이는 게 ㅋㅋ 이제 정병짓에 중독된 수준 같음
걍 찐정병이라니까 비유가 아니고...저게 정상으로 보이누
우월감이 아니라 열등감을 느끼니까 저ㅈㄹ인거
근데 다른 갤에선 정상으로 활동해 찐정병 아닌거같음
ㄴ찐조현병은 아니더라도 증상 초입쯤은 되거나 하여간 뭔 정신적 질환이 있는 건 맞아 저건 정상인이 아님
ㄴ그게 더 음침하고 무서움ㄷㄷㄷ다른데서 정상인인척하는데 뒤로는 온갖더러운ㅇㄱㄹ다끌고 다니는거
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잘나가고 잘먹고 잘사는데 아둥바둥할 필요가 없지 조는 자기가 원한 부와 명예 다 이뤘는데 이젠 결혼해서 안정적인 삶만 살면 됨 누가 부럽겠어 걔 걱정보단 본인 미래 걱정을 해라
조 본인은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 살기 원하던데?
ㅇㅇ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조 언급되면 좋아하더라...아예 객관적인 토론글은 가끔 타격 있어보이지만 기본적으론 무관심이 제일 싫어보임
ㄹㅇ
ㄹㅇ
조 요즘 평도 좋고 잘나간다는데 조나 조팬덤 상황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침이라고 착각하는거 아님?
이글을 임빠들이 썼겠냐 임빠가 조한테 뭔 요구사항이 있겠어 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이거 백퍼 탈덕한 조빠나 현타온 조빠가 썼다고 본다
이런식으로라도 조를 언급해주기 바라는게 최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