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피아니즘은 향후 계속적인 논란을 가져올수도 있음 (특히 인종적 편견에 더해져서)
물론 호로비츠가 겪었던것 같은 무차별한 비난과 비평적 분노가 쏟아지진 않겠지만, 클래식 고사 위기의 시대에도 여전히 보수주의자들은 악보를 왜곡하고 연주자의 자유를 가미하는 위험성에 대해 많은 거부감을 표현함.
호로비츠가 당시 비평가들에게 받았던 평들에 대해선 기사링크를 첨부함
https://www.nytimes.com/1993/11/28/archives/recordings-view-why-do-they-all-hate-horowitz.html
근데 솔직히 우려한 것보단 호평이 훨씬 많은 거 같은디...? 호불호 많이 갈릴 거란 소리 반클 직후 도갤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그땐 존나 무시무시할 거라고 겁 많이 주더만 까고 보니 호평이 압도적임... 사계도 러시아 외 사람들은 다 극찬이고 러시아에서도 찬반양론이 있는 정도잖아 그나마도 사계 얘기지 전람회는 해당사항 없고 락3은 러시인들도 인정함ㅎ
시대가 다르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 20살의 나이에 이만한 논란을 가져오는게 아주 재미있는 인물임. 이런 이슈와 팬덤, 논란거리를 던져주는 존재가 나타난게 얼마나 반가운 일임 ㅋㅋ
ㄴ 그렇긴함 개성이 강해서 호불호 갈릴 수 있겠다 얘기가 먼저 나오는데 아직 호평이 훨씬 우세함 그래서 임도 지금처럼 자기고집대로 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물론 극찬과 호가 지배해보이지만, 그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클계의 관심과 주목은 계속될듯함
그리고 무반응보다는 불호라도 반응이 있는게 좋다 그 연주를 했는지 안했는지 관심도 없다면 서서히 업계에서 사라지겠지
ㅇㅇ 이건 맞는 말임 연주자도 하여간 무관심이 젤 안 좋지
임같은 경우는 호불호라고도 말할수 없는 정도이지 극호에 가까운 평이 대다수 불호는 미미한 정도
난 솔직히 임에 대한 관심이 없고 오히려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적당히 평범하게 대해줬으면 한다 이때까지 섭스 패키지 티케팅을 전혀 안해봤는데 특히 클라식공연이라면 누가 티켓을 주면서 가자고 한 적이 많은데 난생처음 임 발견한후 좋은 자리 차지하려고 섭스티케팅으로 구입하고 그러고 있다 은수저도 아닌데 말이야 ㅎㅎ 조 공연도 많이 가봤지만 섭스티케팅 없어도 좋은 자리 구입하고 그랬걸랑 근데 임은 어떻게 이런 애가 방구석만한 대한민국에서 나와서 클래식세계를 정복하고 있냐 이해불가 가는곳 마다 우리가족이라고 하트 뿅뿅 주지 않나 ㅎ 이런걸 보면 피케팅이나 비싼 섭스티켓팅은 계속 된다는거야 제발 관심 끄라구! 적당히 좋아하라구 ~
ㅋㅋㅋㅋ
ㅋㅋㅋ
이런 경우를 호불호라고 하지 않아 그냥 호야 100프로는 없어
모든 사람의 입맛에 다 좋을 수는 없음 아무리 훌륭한 맛집이라도 왜 부들부들하는지 이해안됨 그러거나 말거나
근데 자기도 호평하면서 호불호갈릴지도 모른다고 쓰는 경우가 많은듯 약간 자기 확신이 없는 경우같음ㅋㅋ임이 개성이 크기도 하고
ㅁㅈ 누군가는 혹평할지 모르지만 난 좋다~ 이런 말 자주 봄
임이 호불호면 지구상의 모든 연주자는 호는 하나도 없고 모두 불호만 있음 임만큼 어린 나이에도 호만 있는 연주자 못 봄
놀라워 반콩 당시부터 반응 99.99가 다 호더라
그니까 연주마다 평론이 나오고 많이 나오고 그것도 주류에서 대극찬 국적, 인맥,인종빨 하나없는 어린 동양인 소년인데
클라시카 숔 : "취향을 뛰어넘어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임은 혁명적이다"
캬하
악보대로 얌전히 치는걸 좋아하는것도 이해됨 연주 들으면서 자야하는데 늘 듣던거랑 다르게 치면 거슬려서 할배들 편히 못잠
ㅋㅋㅋㅋ
근데 임은 할배들 팬조차 많던데 평론가들도 할배들이 많잖아
ㅇㅇ 재우는 음악 아니고 깨어나게하는 음악이지 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