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선이 베필 지휘하고 정명훈 넘었다 버금 간다 띄워줘도 지휘자 빠들 기분 나쁜 사람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 중년 노년 이상이라 관심도 없고 인터넷 상에선 안 설치잖아
임팬 조팬 수가 너무 많아서 눈에 띌뿐 선배 팬덤이 후배 팬덤 커지면 견제 하는거 다른 장르에선 엄청 흔한 일이야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각자 좋아하는 연주자 빨면됨 여기서 키배로 ㅂㅅ짓 하는거 제3자들 구경거리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