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가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젊은 연주자이고 


역대 한국 음악가중에 최고의 업적 달성에 


아무도 가지 못한 길을 개척하는 프런티어에 


레전드의 행보를 하고 있고 


전세계 음악인들에게 칭송받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음악가여야 하는건데 




그걸 2년도 안되서 임윤찬이 달성해버리니까 세계관이 붕괴되잖냐 


그리고 그동안 조한테 돈을 얼마나 썼겠냐  각종 후기 자위도르 하면서 얼마나 우리 조 우리 조 하면서 대리성취감 느꼈을거고 


뭔가 음악이 갸웃해도 컨디션 난조에 새로운 스타일 변신중 이런걸로 위로하고 


해외 평이 좀 안좋으면 동양인 차별에 편견 나오고 


그들이 말하는 조 만의 음색 럭셔리함 예술성 이걸 비집고 들어가서 느끼고 싶은데 갈수록 느껴지질 않으니까 얼마나 갑갑하겠냐 




이제 유일한 조 팬들 비빌게 협연 지휘자 무대 뭐 이런건데 


1년 남았다고 본다 역시 조 우리 조 할 수 있는 시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