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트랙 영감이랑 친해도 용서가 돼..
ㅋㅋㅋ
그리고 그슈타드 예술감독 이번을 마지막으로 물러 난다는데 그동안 이 페스티벌에서 본 특별한 피아니스트로 2004년 브란델 이후 이번에 림군 추가라는 뒷얘기도 들을수 있고
ㄹㅇ? 브란델 이후로 림? 대박이네
이번 디아파종 리뷰에 써있잖아
2004년 알프레드 브렌델의 리사이틀을 가장 큰 기억으로 꼽으며, 임윤찬의 이번 리사이틀도 그의 개인적인 판테온에 이미 자리 잡았다고 전했습니다.
바흐트랙 할배도 임 좋아하긴 하잖아ㅋㅋ 가끔 헛소리를 해서 글치
좋아하는 건 아니지 않냐.. 그 할배한테 림은 걍 신경 끄고 싶어도 드럽게 신경쓰이는 인물의 위치같음
신경 쓰인다는 거 자체가 이미 반은 넘어왔다는 소리지ㅋㅋㅋ 정말 신경껐다면 보거나 듣지도 않음 자신의 편견 일부분이 깨지고 있는 느낌
노먼 레브레흐트? 임 완전 좋아하드만 호불호 확실한 할배야
노먼이 여기서 왜 나와.. 바흐트랙에서 루이비통 리뷰쓴 프랑스 그 험한게 생긴 할배 있자너
ㅋㅋㅋ
그리고 그슈타드 예술감독 이번을 마지막으로 물러 난다는데 그동안 이 페스티벌에서 본 특별한 피아니스트로 2004년 브란델 이후 이번에 림군 추가라는 뒷얘기도 들을수 있고
ㄹㅇ? 브란델 이후로 림? 대박이네
이번 디아파종 리뷰에 써있잖아
2004년 알프레드 브렌델의 리사이틀을 가장 큰 기억으로 꼽으며, 임윤찬의 이번 리사이틀도 그의 개인적인 판테온에 이미 자리 잡았다고 전했습니다.
바흐트랙 할배도 임 좋아하긴 하잖아ㅋㅋ 가끔 헛소리를 해서 글치
좋아하는 건 아니지 않냐.. 그 할배한테 림은 걍 신경 끄고 싶어도 드럽게 신경쓰이는 인물의 위치같음
신경 쓰인다는 거 자체가 이미 반은 넘어왔다는 소리지ㅋㅋㅋ 정말 신경껐다면 보거나 듣지도 않음 자신의 편견 일부분이 깨지고 있는 느낌
노먼 레브레흐트? 임 완전 좋아하드만 호불호 확실한 할배야
노먼이 여기서 왜 나와.. 바흐트랙에서 루이비통 리뷰쓴 프랑스 그 험한게 생긴 할배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