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 초청받았는데 스케쥴때문에 못간거네
무려 30주년에 초청 받았다고 베르비에감독의 선택을 받는게 클계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그렇게나 자랑을 하더니 웃기다
지금 정병이 말하는 오케도 이미 다 결정났을듯 누구였음 취소하고 베르비에로 바로 갔겠지
22년에 메디치 광고에 임 연주장면 나올때 도갤에서도 베르비에 가는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저렇게 눈치가 없냐고
무려 30주년에 초청 받았다고 베르비에감독의 선택을 받는게 클계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그렇게나 자랑을 하더니 웃기다
지금 정병이 말하는 오케도 이미 다 결정났을듯 누구였음 취소하고 베르비에로 바로 갔겠지
22년에 메디치 광고에 임 연주장면 나올때 도갤에서도 베르비에 가는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저렇게 눈치가 없냐고
그리고 임는 베르비에 창립자 초청 파리오케감독이 그건 대단한 일이라고 생중계영상에서 말함ㅎㅎ
+ 베르비에 데뷔리싸에서 메디치 내 기록적인 뷰수라고 역사적이라고 말함ㅎㅎ
그니까 우승하자마자 베르비에 영상에 바로 등장했는데 초청을 안했겠냐고ㅋ
갈뻔했는데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 22년 6월 우승이고, 베르비에 23년 명단은 이미 그때 다 확정돼서 22년 12월에 발표 끝남요~
ㄴ 그렇게 이악물고 부정해라ㅋㅋㅋ 존잼ㅎㅎ
ㄴㄴ "임윤찬 비하인드 4회는 스위스에서 전합니다."
ㄴㄴㄴ 니 논리면 반클 우승하고 명단 확정까지 6개월이나 있었는데 초청 못받았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은?
응 ^^ 임 작년 7월 스케줄보고왔는데 겁나 널럴하네 ㅋㅋㅋㅋㅋ 7/2 루체른심포니, 7/3 삼성전자, 7/26 베일페스티벌 ㅋㅋㅋㅋ 베르비에는 7월 18일부터 충분히 가능 ^^ 올해 마오도 베르비에, 루체른, 당테롱 다 감
현실부정 애잔하노
ㅇㅇ 근데 임은 누구처럼 스케줄 많이 뛰는거에 연연안해서 ㅂㄹㅈㄹ 초청 거절한게 팩트 ㅅㄱ
임은 조가 아니야 불쌍한 ㅂ ㅅ 자아분열 조빠여 ㅉㅉ
임은 마오나 조가 아니란다 천박한 정병조빠야
에휴 인생 힘들겠다 애잔하다
기자가 자기 이름 걸고 피셜로 써도 이악물고 스케줄까지 뒤져가면서 망상으로 부정하는거 넘나 애잔...
임은 느그 조가 아냐 아직도 그걸 몰라?
일년에 130회 공연하는 연주자를 빠니까 저 스케줄이 널럴하고 대타뛰러 빤스런하는 연주자를 빠니까 베르비에 거절한게 믿을수 없겠지ㅋㅋ평범한 사람은 베르비에 갔겠지 이해는 간다ㅋㅋ그래서 임이 더 위대하고 클계랑 팬들이 열광하는거겠지
조는 다 취소하고 베르비에 갔을텐데ㅋㅋ조를 빠는 조충은 죽었다깨어나도 이해를 못하겠지ㅋㅋ입이나 닥치고 있으면 조롱은 안받을수 있는데
또 기어들어와서 억까글 쓰는 조충아 반클 결승곡 연주 후 우승자 발표도 전에 거의 모든 공연장에서 연락이 왔다는게 저거야 조충 니까 뭘 안다고 저 기자한테 따져 원래 조팬이시라며 ㅋㅋㅋ
계자 찌라시 임 때문에 조 국내 입지 뺏긴단 소리가 점점 현실이네 ㅋㅋㅋ내가 그랬지 임이 거절한걸 조가 하게 될거라고 해외 클래식 메인에서 임 관심폭발인데 국내도 따라간다니까 나같아도 임한테 먼저 제의할듯
작년에 미국축제 가느라 안 간거지 조처럼 취소하고가고 안 놓치려고 무리하게 스케쥴 잡고 그러지 않는다 목대표가 커튼콜에서 거절하는게 일이라 너무 죄송하다고한게 니가 듣기엔 언플 같지? ㅋㅋ여기 저기 초청이 있는데도 자기 기준대로 하는거 멋지고 부러울거다
임은 시간 문제가 맞다니까 모든 행보가 예외적임 예술가하고 슈스가 보통은 양립이 안되는데 두개 합쳐져서 어마어마하다니까 진짜 클계에서 엄청 핫한듯 특히 연주자들이 평론가 신경 안쓴다고 하지만 매우 신경씀 신인인데도 계속 평론가들이 경쟁하듯이 평론 쏟아내는데 거의 극찬이라 화제의 중심에 설 수 밖에 없음 물론 실력도 쩔고 모든 곳에서 연락 온다는게 맞음
처음 와봐서 모르는데, 임 팬들이 조 팬들 막 후드려 패네. 내용 보면 그동안 당한 게 많아서 그런 거라던데? 우승 직후 반클 내려치기는 알고 있음. - dc App
니가 진짜 처음온건지 모르겠는데ㅋㅋㅋ 여기글 복습좀 해 봐 임을 2년간 얼마나 까질했는지 부모님 관한 패드립글도 매일 썼는데 그건 겁나는지 주기적으로 삭제하더라 친구들도 루머로 엮고 말도 못함 2년넘게 그러니 요즘 반박 댓글 좀 다는건데 그걸 또 못 참네
ㄹㅇ 반클 우승하자마자 도갤에서 언금시켜서 의도가 노골적이라서 우꼈는데, 역으로 임팬들은 임갤에 결집하여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음. 의도와 달리 팬덤 결속 효과! ㅋ
정말 처음온거같진않지만 (이제와 처음온사람이있을라구ㅋㅋ안왔으면 안왔지)여튼 조팬들이 실형급철컹철컹 임관련 범죄글날조를 2년간 써옴 사실 임팬들은 보살소리들어야할걸ㅋㅋ
ㅋㅋ. 원래 클팬이고 조, 임 언금하는 갤만 가봐서 여긴 몰랐어. 어제 처음 와 봄. 축구 판에서 겪어봐서, 떠오르는 후배가 매우 당하는 심정을 정확히 이해함. 축구, 피아노 모두 떠오르는 쪽이 취향. 그래도 음악계는 안 싸웠으면 하는 바램. 해외에서 활동하는 극소수인데.. 함께 윈윈했으면 싶다. 유대, 러시아계 들 동족들 끌어주는 거 봐라. - dc App
위 댓글에도 기어들어온거 안보임? 조충기생충벌레가 임 후려치고 현실부정하고 구라 주작 도배하는거 눈이 있으면 보일텐데
처음 왔다...조팬 아니다.. 조줌들 이런 패턴 넘 자주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팬이든 아니든 베르비에 무언가, 사계, 전시회.. 지금까지 4번 봤는데. 물론 래틀, 루간스키 다 봄. 오랜 클팬이라 스텐스가 좀 다르긴 하다. - dc App
임팬들은 사실 임의 이런점을 더조아함 내면이 단단하고 안흔들리는 뚝심을 가졌음 유명해지는건 관심이없다는 인터뷰가 그냥이아니어서 더쩐다 (레파투어기준 유명무대기준 등등 시류나 유행 관습 안따르는 그패기)예술가로서의 이런 포스가 이미 내재된 귀한 케이스라서 존멋임 이러다보니 팬들도 큰무대 작은무대 할거없이 다 소중하게생각하고 들을수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해하는 자세를 가지고있어서 보기좋고 맘편안ㅋㅋ
ㄴㄷ
솔직히 림 진짜 존멋이긴함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의 태도가 노빠구 내길갈테니 그냥 나따라와보셈 진짜 포스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