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페스티벌에 여러조건 맞춰서  나온 재밌는 황제 아님?  거기 사람들이  기립하고 환호한게 그 연주 전체가 레전드라서 그러겠음?   숨겨지지않는 피아니스트의 재간도 즐겁고  애들도 레파토리 소화하느라 애썼고 파파노도  애들 데리고  정말 성심성의껏하고..그 분위기 즐긴거지
솔직히 해석이 어쩌고 할만한  건 아니지않음? 매번  하나하나 역작내듯이 하는건 아니지...이거까지 평론나오믄 진짜 그건 임한테 관심 너무 오바인거지

그럼에도 왜 라피3는 당분간 안치는거에 반해  베피5는 다른거에 비해  임도 엄청 애정하는  레퍼도  아닌거같은데도 불구 왜 계속 하는지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연주자체에  재미와 더불어 파파노와의 합이 너무 좋아서  담이 기대되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