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서 들으면 악보랑 많이 다르게 들렸고 오케처럼 몇겹으로 음향이 겹쳐들려서 악보 찾아보게되는데 찾다보면 악보 그대로 친다 한두번 속은게 아녀 매번 뒤통수쳐맞는다 뇌절하게 만들어 진짜 몇십분짜리곡 한두마디나 음추가해서 바꿔칠까 말까함 평론가들이 찾다가 더 놀라는거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