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서 들으면 악보랑 많이 다르게 들렸고 오케처럼 몇겹으로 음향이 겹쳐들려서 악보 찾아보게되는데 찾다보면 악보 그대로 친다 한두번 속은게 아녀 매번 뒤통수쳐맞는다 뇌절하게 만들어 진짜 몇십분짜리곡 한두마디나 음추가해서 바꿔칠까 말까함 평론가들이 찾다가 더 놀라는거 이해
댓글 6
정말 놀랄능력이다 다들 듣고도 따라할수도 없어
익명(117.111)2024-07-28 18:13:00
답글
그러네 똑같은 악보로 그러니 따라할 수가 없네
익명(118.235)2024-07-28 18:14:00
다르게 들리는거지 다른걸 치는게 아니잖아 알던 곡인데 다르게 들려서 미치는거지
클갤러1(106.102)2024-07-28 18:17:00
답글
ㄴ나도 악보대로 치는걸 존중하는데 계속 찾다보니 들리는게 다르게 들리는거였단 결론이야 한두군데 결정적인 포인트부분 변형은 수용할수있음
정말 놀랄능력이다 다들 듣고도 따라할수도 없어
그러네 똑같은 악보로 그러니 따라할 수가 없네
다르게 들리는거지 다른걸 치는게 아니잖아 알던 곡인데 다르게 들려서 미치는거지
ㄴ나도 악보대로 치는걸 존중하는데 계속 찾다보니 들리는게 다르게 들리는거였단 결론이야 한두군데 결정적인 포인트부분 변형은 수용할수있음
진짜 너무 재밌다 임 연주
평론가들이 천사가아님 깔라구 찾다가 놀라자빠진거지 황색인종 뭐좋다구 찬양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