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연오케 관련해서 말이 많길래 찾아보니

조 2015년 쇼콩우승
캉토 2019년 차콥우승
마오 2019년 차콥 준우승
브루스 2021년 쇼콩우승
임 2022년 반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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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년은 협연이 어려웠음
그리고 오케스케줄은 3년정도 미리 잡아놓음
그러니 우승하고 3년뒤부터가 진짜 스케줄일수 있음

따라서
조는 2015년 우승후 3년 코로나 3년
조가 현재  정상급  오케랑 협연하고 있는게
시기상 맞는거지만 이젠 그 좋은 스케줄의 끝물일수도
더 노력해서 자신만의 인지도를
높이지 않으면(국내 예외) 후배들에게 치일듯
클래식 시장이 좁은데다 관객은 줄어들고 있는데
기라성같은 선배들은 백발노인인데도 은퇴도 안하고
후배들은 올라와서 경쟁이 치열하니까

캉토나 마오는 지금 막 좋은 스케줄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거겠고 앞으로도 계속 좋을지는 역시 하기 나름일테고

브루스나 임은 25~ 26년부터의 스케줄이 진짜 스케줄이겠네

부루스나 임은 인제 시작인데 스케줄 가지고 비웃는 애들은
뭘 모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