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이 뭔 올림픽 같은 건 줄 알고 금메달리스트 되면 평생 목표 다 이루듯이 우승하면 바로 레전드로 남는 줄 아는 머글들이나 (그나마도 쪼금 관심 있다면) 쇼콩 안 나가서 아쉽다고 할 수야 있다만
(일본만 해도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이 내년에 후지타 마오 쇼콩 나가라! 이 소리 함ㅋㅋㅋ)
기라성 같은 콩쿨 선배들 계보에 최소 누 끼치진 않기 vs 규모에 비해 지금껏 스타가 별로 없단 소리 들었던 콩쿨 위상 끌어올리기, 둘 중에 더 희귀한 현상은 암만 봐도 후자임 그 후광을 다들 누리고 있고
만약 반클이 이대로 쭉 가서 차콩이나 퀸콩 자리 대체한다면(근데 솔직히 내년 콩쿨도 퀸콩보단 반클이 더 궁금함) 더 회자되겠지
(일본만 해도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이 내년에 후지타 마오 쇼콩 나가라! 이 소리 함ㅋㅋㅋ)
기라성 같은 콩쿨 선배들 계보에 최소 누 끼치진 않기 vs 규모에 비해 지금껏 스타가 별로 없단 소리 들었던 콩쿨 위상 끌어올리기, 둘 중에 더 희귀한 현상은 암만 봐도 후자임 그 후광을 다들 누리고 있고
만약 반클이 이대로 쭉 가서 차콩이나 퀸콩 자리 대체한다면(근데 솔직히 내년 콩쿨도 퀸콩보단 반클이 더 궁금함) 더 회자되겠지
클알못들이라 콩쿨 순위만 알아서 그래~ㅋㅋ
인스타 같은 데서 씩씩거리는 조팬 아줌마들은 그럴 수도 있는데 저 정병은 솔직히ㅋㅋ 키신 같은 케이스가 최상인 거 지도 알고 있어 그래서 더 씩씩대는 거임ㅇㅇㅋㅋㅋ
림 개쩐다 진짜
반클로 커하 런심이 간지?ㅋㅋ
20살에 카네기에서 런심협연.. 개쩔지 그럼
콩쿨 위상은 결국 인풋과 아웃풋이 만드는거고 연주자 입장에서 반클 조건이 너무 좋음 미국 부자 동네 자본의 위엄인데 솔까 원래 예술은 돈 있는 곳으로 흐르는거라..
우승자들이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아서 부상 콘서트들이 규모가 축소되긴 했지만 일단 콩쿨 환경 자체도 콩쿨 중에서 넘사 같더라 분위기도 편안한 거 같고 그래서 본인 우승한 콩쿨보다 결승 못 간 반클 때 더 추억 쌓은 거 같은 연주자도 있고ㅇㅇ(물론 우승이 넘사로 기쁘겠지만) 여러모로 돈 많은 콩쿨인 게 틱 팍팍 남 영상도 예술적으로 찍고 아카이브도 다 남겨놓잖아 연주자만 잘 받아먹으면ㅇㅇ 최상이지 임은 어느 콩쿨이었어도 떴겠지만 반클이 개중 최적화였다고 생각함
진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신중하게 고른 결과인게 볼수록 절묘함 림은 일단 자유곡 많은게 좋았다지만ㅋㅋㅋ
콩쿨의 명성을 등에 업느냐 vs 콩쿨이 나로 인해 격상 되느냐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퀸콩은 피아노 맛간 게 언젠데 아웃풋을 봐
ㅇㅇ 그거 알고 얘기한 거임 퀸콩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 됨
원래 역사를 만드는 사람은 다른게아니고 헤게모니를 바꾸는 사람임
시바 틈만나면 개간지 이소리네ㅋㅋ우리 림 존나 세상 잘났다;
임빠들 경악 감성 어쩔곤데ㅜ
ㄴ아이피 왜 굳이 바꾸냐 벌거벗은 임금님은 너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