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파종 황금상 그까잇거 임동혁 윤홍천도 받는 거고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이달의 앨범 하오첸장 박수예 따위도 받는 거니까 별 거 아니라며

그럼 조는 앨범 낼 때마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도 필요없고 디아파종 황금상도 필요없고
(받을 수 있냐ㅎ 여부는 차치하고)

앞으론 하오첸장 따위랑 협연하는 런심, 드레스덴, LA필하모닉, nhk필하모닉 등등이랑도 협연할 필요도 없고 코다마 모모 같은 뮌헨 콩쿨 우승따리랑 협연한 베필도 필요 없을 듯?

그리고 베르비에 출연, 디지 계약 그까잇거 니가 그렇게 반클 동료라고 개무시하는 츠지 노부유키도 하는 건데 조한테 없어도 되지 않음?; 이건 카네기홀도 그렇네

조 설마 rco 8년? 9년?만에 재초청된 거냐고 누가 그러니까 니가 쉬프경도 rco랑 협연한지 얼마 안 됐다 그랬나? 그래 조도 흰머리날 때까지 할 필요 없지ㅇㅇ
빈필 정식 해외협연 왜 없냐니까 아여사 끌고 오던데 조도 아여사를 본받도록

다닐 캉토 같은 연주자가 참 별 거 없는 애들이었네 꼴랑 박수예 윤홍천 따리나 받는 그라모폰 초이스 디아파종 받았다고 쪽쪽 빨리고 베필이랑 하고 거장들의 자세는 본받지 않았잖슴

니 논리대로면 조야말로 현존 최고의 젊은 연주자네 정말 기적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