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BBC 프롬 콘서트 전반부에서 청중 두 명이 쓰러졌습니다. 로열 앨버트 홀의 에어컨은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었지만 구덩이 안의 공기는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그리고 윤찬이 있었다. 검은 양복을 간신히 채운 피아니스트의 모습을 한 20세 한국인은 어린 나이에 볼 수 없는 권위를 갖고 피아노 앞에 앉았다. 베토벤의 황제 협주곡에 그가 출연한 것은 너무 조용해서 지휘자 파보 야르비가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억제하고 솔리스트가 강약을 지시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익명(175.119)2024-07-30 17:49:00
Adagio에서 핀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West Side Story에서 Bernstein이 약탈한 곡입니다. 하지만 제가 착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내 주변에는 감히 숨도 쉬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 종종 반복되는 느낌이 드는 피날레는 올림픽 속도로 돌진했습니다. 임윤찬이 두 번의 박수를 받으며 돌아왔다. 두 번째로 그는 바흐의 필사본을 연주한 후 사라졌습니다. 이별의 물결은 없습니다. 거의 유령입니다.
익명(175.119)2024-07-30 17:51:00
답글
원래 이케 안씀?이 양반을 임으로 알게되서ㅋㅋ
익명(106.101)2024-07-30 17:57:00
답글
평소에는 좀 뭔가 날림? 건성의 느낌이 있더라고
얀센(lewo9001)2024-07-30 17:59:00
좋게 말하면 클계의 안나 윈투어 나쁘게 말하면 클세연급 어그로 대마왕인데 현재 시점 노먼이 꿈에 그리던 천년의 아이돌이 림인듯 물론 언제 또 삐딱해질지 알 수 없지만 현재로는...
익명(118.235)2024-07-30 17:59:00
답글
그래도 노먼이 확실히 애정하는 느낌이 들어서
얀센(lewo9001)2024-07-30 18:02:00
답글
홀에서 직관하셨대
익명(223.38)2024-07-30 18:03:00
답글
꿈에 그리던 천년의 아이돌이 될만하지 정말로
클갤러1(223.39)2024-07-30 18:05:00
답글
소콜로프랑 사이 안 좋은걸로 알고있고 뉴욕필 번스타인 이후 지휘자 깔때 진짜 당사자들이 속 뒤집어지게 까는거보고 장난 아니더라고 ㄷㄷ
익명(211.234)2024-07-30 18:06:00
답글
그래도 확실히 나이를 먹긴 먹었는지 이젠 유하지 않냐
얀센(lewo9001)2024-07-30 18:07:00
답글
레브레흐트가 홀에서 직관했다고??? 허거거걱. 대박
익명(223.39)2024-07-31 00:15:00
정중이 아니네 걍 평소 노먼 그대로
얀센(lewo9001)2024-07-30 18:06:00
답글
아닌 근데 노먼... 그래도 오케 공연 리뷰도 좀 해주지 딸랑 림군 얘기만 ㅋㅋㅋ
얀센(lewo9001)2024-07-30 18:09:00
피아노 도입부 소리가 너무 작아서 그 이후로는 지휘자가 오케 볼륨을 낮춰서 피아노에 맞췄다는데 의외네 방송으로는 소리 작은거 몰겠든데
익명(65.255)2024-07-30 18:54:00
답글
일부러 해석을 그렇게 한거지 그 해석을 따라 지휘자도 볼륨 조절을 해준거고--
얀센(lewo9001)2024-07-30 18:58:00
답글
진짜 도입부는 소리 작지 않았고 중간중간 임이 피아니시모로 소리 확 줄인 부분이 있지 그런 거에 잘 맞춰줬다는 얘기겠지
익명(211.234)2024-07-30 21:07:00
3악장은 올림픽 스피드로 내달렸다고하고. 노만 평은 엄청 호평은 아니네
익명(65.255)2024-07-30 18:55:00
답글
뭐가 호평이 아냐.. 호평인데 올림픽 스피드라고 하면 다 불호냐
얀센(lewo9001)2024-07-30 18:57:00
답글
좋다는 말이 1도 없는데 어뜨케 호평이냐?
익명(65.255)2024-07-30 18:58:00
답글
제목만 봐도 호평이자너
얀센(lewo9001)2024-07-30 18:58:00
답글
어제 트윗과의 연결을 생각하라고 이 병시나
얀센(lewo9001)2024-07-30 18:59:00
답글
2악장은 쥐죽은듯이 관객이 집중했다 이거는 좀 호평 쪽이라도 1악장은 피아노 도입부 소리가 너무 작았다 3악장은 달렸다 그게 다인데?
익명(65.255)2024-07-30 19:00:00
답글
어제 트윗이 뭔질 어뜨케 아냐? 그리고 넌 뭔데 다짜고짜 욕지거리냐?
익명(65.255)2024-07-30 19:00:00
답글
제목을 봐라 하여간 보고 싶은 대로 보면서 억까질
익명(223.62)2024-07-30 19:03:00
답글
내 말은 묘사뿐이지 평가가 없다고
익명(65.255)2024-07-30 19:04:00
답글
시작을 그렇게 잡아서 출발했고 마지막은 질주했다는건 걍 묘사지 평가가 아냐 저 글을 전체를 보고 호평이 아니란 생각을 할 정도의 문해력은 좀 심하다
영어 잘한다고 문맥까지 다 잘 읽진 않아요 번역가들 중에도 번역 개떡같이 하는 사람들 널렸어요 영부심 그만 부려 ㅋㅋㅋㅋㅋ
익명(106.102)2024-07-30 19:30:00
답글
ㄴㅋㅋ미국이 뭐ㅋㅋ
그따구로 해석하는거 보니, 영어 1도 몰라도 살 수 있는 한인타운에 살고 있겠지.
익명(118.235)2024-07-30 19:33:00
답글
ㄴㅋㅋㅋㅋㅋㅋㅋ 한인타운 ㅋㅋㅋ 넘 웃겨ㅋㅋㅋㅋ 그따구로 못알아먹으니 ㅋ
클갤러1(223.39)2024-07-30 20:23:00
답글
노먼이 원래 글을 이렇게 쓰는데 전혀 모르는구만 행간을 읽어
익명(211.234)2024-07-30 21:08:00
His entry in Beethoven's Emperor Concerto was so quiet the conductor Paavo Jarvi had to tamp down the BBC Symphony Orchestra and let the soloist dictate dynamics. 소리가 작다는 거 아니고 quiet 잖아 - dc App
클갤러2(118.37)2024-07-30 19:02:00
답글
그게 영어로 소리가작다는 거임
익명(65.255)2024-07-30 19:05:00
답글
작게 해석한 부분도 오케가 찰떡같이 맞춰줬다는 거자노 독해가 안되노
익명(118.235)2024-07-30 19:10:00
답글
그러니까 그게 왜 비판이냐고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7-30 19:10:00
답글
소리가 작아서 안좋다는게 아니잖아 ㅋㅋ
클갤러3(211.234)2024-07-30 19:11:00
답글
누가 비판이래? 엄청 호평은 아니란 말이자나
익명(65.255)2024-07-30 19:11:00
답글
소리가 작네 빠르네 언급하면서 호평 아니라고 해놓고 말장난하나
익명(121.176)2024-07-30 19:13:00
답글
윤찬림해석에 오케까지 연주 전체가 합도 잘맞았다는거지 ㅋㅋ우기면 조만 초라해진다
익명(118.235)2024-07-30 19:14:00
답글
그러니까 니가 엄청 호평이 아니라는 근거로 말하는 게 근거가 안된다고 애초에 호평이면 호평이지 엄청 호평은 뭐야 이 할배 화법이 있는데
익명(121.176)2024-07-30 19:15:00
답글
그의 베토벤 ‘황제’ 피아노 협주곡의 첫 연주는 너무 조용해서 지휘자 파보 야르비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진정시키고 솔로이스트에게 음량 조절을 맡겨야 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는거 아녀?
얀센(lewo9001)2024-07-30 19:15:00
답글
그니깐 림 해석에 맞춰줬다는거지
얀센(lewo9001)2024-07-30 19:16:00
답글
피아노 엔트리 소리가 작아서 야르비가 오케 소리를 낮춰서 독주자 볼륨에 맞추도록 했다 이게 어떻게 호평인데? 사실의 묘사지
익명(65.255)2024-07-30 19:20:00
답글
첫 연주가 아니라 피아노 등장 첫 부분 말하는거임
익명(65.255)2024-07-30 19:21:00
답글
누가 그 부분을 호평이라고 했어? 니가 엄청 호평은 아니네의 근거로 그 얘기를 하니까 그게 그럼 그게 까는거냐 이렇게 얘기가 번진거지 와 진짜 완전체야 뭐야
익명(106.102)2024-07-30 19:24:00
답글
나가 소리가 작아서 어쩌고 하면서 엄청 호평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건 소리가 작은 걸 지적하는 게 아니라 해석을 맞춰간 얘기를 하는 거라고 지금 단체로 얘기하는데 갑자기 호평 ㄴㄴ 사실적시?
익명(106.102)2024-07-30 19:27:00
답글
그래서 호평 부분은 어딘데? 2악장에 관객이 쥐죽은듯이
집중했다 말고는 어디에 호평이 있어?
익명(65.255)2024-07-30 19:30:00
답글
완전체먹금
익명(118.235)2024-07-30 19:32:00
답글
엄청 호평이 아니다에서 이젠 호평이 없다냐 ㅋㅋㅋㅋ 저 할배가 제목을 저렇게 쓴 건 전체 공연에 대한 총평 아니야? 그러니 당연히 내용도 호의적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는데 넌 곧 죽어도 호의가 아니다 사실적시다 아무 의미없다 이러고 있잖아 깎아 내리다가 안되니까 사실적시 ㅋㅋㅋ
익명(106.102)2024-07-30 19:35:00
답글
저 할배가 그럼 관객 조용했단 얘길 하려고 저 제목을 달고 저 글을 썼겠냐고
익명(106.102)2024-07-30 19:37:00
ㅇㄱ댓펌] 뒤에 더 없어도 돼. 굉장한 극찬이야.
마지막 문장이 Almost an apparition. 이건데
너무 신비롭고 초월적이어서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거의 영적인 체험이었다는 뉘앙스야
좋은글 106병먹금
아니 이 사랑스런 나의 노먼 영감탱이를 보았나!!!!!!!
어젯밤 BBC 프롬 콘서트 전반부에서 청중 두 명이 쓰러졌습니다. 로열 앨버트 홀의 에어컨은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었지만 구덩이 안의 공기는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그리고 윤찬이 있었다. 검은 양복을 간신히 채운 피아니스트의 모습을 한 20세 한국인은 어린 나이에 볼 수 없는 권위를 갖고 피아노 앞에 앉았다. 베토벤의 황제 협주곡에 그가 출연한 것은 너무 조용해서 지휘자 파보 야르비가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억제하고 솔리스트가 강약을 지시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Adagio에서 핀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West Side Story에서 Bernstein이 약탈한 곡입니다. 하지만 제가 착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내 주변에는 감히 숨도 쉬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 종종 반복되는 느낌이 드는 피날레는 올림픽 속도로 돌진했습니다. 임윤찬이 두 번의 박수를 받으며 돌아왔다. 두 번째로 그는 바흐의 필사본을 연주한 후 사라졌습니다. 이별의 물결은 없습니다. 거의 유령입니다.
원래 이케 안씀?이 양반을 임으로 알게되서ㅋㅋ
평소에는 좀 뭔가 날림? 건성의 느낌이 있더라고
좋게 말하면 클계의 안나 윈투어 나쁘게 말하면 클세연급 어그로 대마왕인데 현재 시점 노먼이 꿈에 그리던 천년의 아이돌이 림인듯 물론 언제 또 삐딱해질지 알 수 없지만 현재로는...
그래도 노먼이 확실히 애정하는 느낌이 들어서
홀에서 직관하셨대
꿈에 그리던 천년의 아이돌이 될만하지 정말로
소콜로프랑 사이 안 좋은걸로 알고있고 뉴욕필 번스타인 이후 지휘자 깔때 진짜 당사자들이 속 뒤집어지게 까는거보고 장난 아니더라고 ㄷㄷ
그래도 확실히 나이를 먹긴 먹었는지 이젠 유하지 않냐
레브레흐트가 홀에서 직관했다고??? 허거거걱. 대박
정중이 아니네 걍 평소 노먼 그대로
아닌 근데 노먼... 그래도 오케 공연 리뷰도 좀 해주지 딸랑 림군 얘기만 ㅋㅋㅋ
피아노 도입부 소리가 너무 작아서 그 이후로는 지휘자가 오케 볼륨을 낮춰서 피아노에 맞췄다는데 의외네 방송으로는 소리 작은거 몰겠든데
일부러 해석을 그렇게 한거지 그 해석을 따라 지휘자도 볼륨 조절을 해준거고--
진짜 도입부는 소리 작지 않았고 중간중간 임이 피아니시모로 소리 확 줄인 부분이 있지 그런 거에 잘 맞춰줬다는 얘기겠지
3악장은 올림픽 스피드로 내달렸다고하고. 노만 평은 엄청 호평은 아니네
뭐가 호평이 아냐.. 호평인데 올림픽 스피드라고 하면 다 불호냐
좋다는 말이 1도 없는데 어뜨케 호평이냐?
제목만 봐도 호평이자너
어제 트윗과의 연결을 생각하라고 이 병시나
2악장은 쥐죽은듯이 관객이 집중했다 이거는 좀 호평 쪽이라도 1악장은 피아노 도입부 소리가 너무 작았다 3악장은 달렸다 그게 다인데?
어제 트윗이 뭔질 어뜨케 아냐? 그리고 넌 뭔데 다짜고짜 욕지거리냐?
제목을 봐라 하여간 보고 싶은 대로 보면서 억까질
내 말은 묘사뿐이지 평가가 없다고
시작을 그렇게 잡아서 출발했고 마지막은 질주했다는건 걍 묘사지 평가가 아냐 저 글을 전체를 보고 호평이 아니란 생각을 할 정도의 문해력은 좀 심하다
글에는 행간이라는게 있고 넌 그걸 1도 못읽는거임
노먼트윗 https://x.com/nlebrecht/status/1818031948155199796?s=46
노먼트윗 https://x.com/nlebrecht/status/1818032688621830534?s=46
노만 트윗 The softness of his Beethoven was as individual as it was uplifting
그의 베토벤의 부드러움 softness 은 고양시키면서도 개성적이었다 이것도 엄청 호평은 아님 좋은데 특이하다는 뜻임
Yuncham Lim owns the Proms 이 트윗이랑 바로 이어지는건데 왜 자꾸 못본척함ㅋㅋ
이게 극찬이 아니면 뭐노 ㅋㅋㅋㅋㅋ 고양시키면서 개성을 잃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되노 독해좀
소리가 너무 작았다가 아니고 so ~ that 구문인데 that 이 생략된 거잖아 - dc App
개성적이라는데 왜 ㅋㅋ 특이하단 뜻이자나 이건 니생각 이자나
나 미쿡 살그든? individual 이 뭔뜻인질 모르는모양인데
와 보자보자 하니까 65 얘 심각하네 ㅋㅋㅋㅋㅋ 이젠 지 기준 엄청 호평 아니라고 깎아내리나 ㅋㅋㅋㅋ 특이하다로 평가절하 ㅋㅋㅋㅋㅋ 대단하다
니가 미국에 살든 프랑스에 살든 실질적 문맹인건 달라지지 않아
좋은글댓망시키는 조빠먹금
내가 니들보담 영어 잘하지않겠냐 어릴때와서 미쿡 산지 30년 넘음
ㅋㅋㅋㅋㅋ 영부심 존웃이네 ㅋㅋㅋㅋㅋ 영어는 잘하는지 몰라도 존나 맥락맹인 건 알겠다 ㅋㅋㅋㅋㅋ
아니 65영어 존나 못함 글 못읽음 단어해석 말고 문장 조합해서 글이 뭔의미인지 모름
영어 잘한다고 문맥까지 다 잘 읽진 않아요 번역가들 중에도 번역 개떡같이 하는 사람들 널렸어요 영부심 그만 부려 ㅋㅋㅋㅋㅋ
ㄴㅋㅋ미국이 뭐ㅋㅋ 그따구로 해석하는거 보니, 영어 1도 몰라도 살 수 있는 한인타운에 살고 있겠지.
ㄴㅋㅋㅋㅋㅋㅋㅋ 한인타운 ㅋㅋㅋ 넘 웃겨ㅋㅋㅋㅋ 그따구로 못알아먹으니 ㅋ
노먼이 원래 글을 이렇게 쓰는데 전혀 모르는구만 행간을 읽어
His entry in Beethoven's Emperor Concerto was so quiet the conductor Paavo Jarvi had to tamp down the BBC Symphony Orchestra and let the soloist dictate dynamics. 소리가 작다는 거 아니고 quiet 잖아 - dc App
그게 영어로 소리가작다는 거임
작게 해석한 부분도 오케가 찰떡같이 맞춰줬다는 거자노 독해가 안되노
그러니까 그게 왜 비판이냐고ㅋㅋㅋㅋ
소리가 작아서 안좋다는게 아니잖아 ㅋㅋ
누가 비판이래? 엄청 호평은 아니란 말이자나
소리가 작네 빠르네 언급하면서 호평 아니라고 해놓고 말장난하나
윤찬림해석에 오케까지 연주 전체가 합도 잘맞았다는거지 ㅋㅋ우기면 조만 초라해진다
그러니까 니가 엄청 호평이 아니라는 근거로 말하는 게 근거가 안된다고 애초에 호평이면 호평이지 엄청 호평은 뭐야 이 할배 화법이 있는데
그의 베토벤 ‘황제’ 피아노 협주곡의 첫 연주는 너무 조용해서 지휘자 파보 야르비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진정시키고 솔로이스트에게 음량 조절을 맡겨야 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는거 아녀?
그니깐 림 해석에 맞춰줬다는거지
피아노 엔트리 소리가 작아서 야르비가 오케 소리를 낮춰서 독주자 볼륨에 맞추도록 했다 이게 어떻게 호평인데? 사실의 묘사지
첫 연주가 아니라 피아노 등장 첫 부분 말하는거임
누가 그 부분을 호평이라고 했어? 니가 엄청 호평은 아니네의 근거로 그 얘기를 하니까 그게 그럼 그게 까는거냐 이렇게 얘기가 번진거지 와 진짜 완전체야 뭐야
나가 소리가 작아서 어쩌고 하면서 엄청 호평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건 소리가 작은 걸 지적하는 게 아니라 해석을 맞춰간 얘기를 하는 거라고 지금 단체로 얘기하는데 갑자기 호평 ㄴㄴ 사실적시?
그래서 호평 부분은 어딘데? 2악장에 관객이 쥐죽은듯이 집중했다 말고는 어디에 호평이 있어?
완전체먹금
엄청 호평이 아니다에서 이젠 호평이 없다냐 ㅋㅋㅋㅋ 저 할배가 제목을 저렇게 쓴 건 전체 공연에 대한 총평 아니야? 그러니 당연히 내용도 호의적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는데 넌 곧 죽어도 호의가 아니다 사실적시다 아무 의미없다 이러고 있잖아 깎아 내리다가 안되니까 사실적시 ㅋㅋㅋ
저 할배가 그럼 관객 조용했단 얘길 하려고 저 제목을 달고 저 글을 썼겠냐고
ㅇㄱ댓펌] 뒤에 더 없어도 돼. 굉장한 극찬이야. 마지막 문장이 Almost an apparition. 이건데 너무 신비롭고 초월적이어서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거의 영적인 체험이었다는 뉘앙스야
유령처럼 홀연히 사라졌다임 제말 확대해석 좀 고만해
ㄴ억까질이나 그만해라 조빠야 ㅉㅉ
뭐래 해석늘 제대로 하라는 건데 조빠가 왜나옴
ㄴㄴ그냥 부정적으로 결론이 나야만 하나봄 왤까 “Yuncham Lim owns the Proms”라고 한게 노먼할배임
문맥 행간 다 못읽네
억까조빠는 문맥상 독해도 안되고 늘 이런식 게다가 절대 조빠 아니라함
조빠는 왜 조빠라는 걸 항상 숨기고 싶어할까 클갤의 미스터리
ㅇㅇ apparition을 단순히 고스트 같은 유령이라 번역하면 안됨. Apparition: The appearance of something remarkable or unexpected, typically an image of this type. - dc App
미친다 영어 공부들 다시해라 ㅋㅋㅋㅋㅋ 딴 연주자들처럼 엄청 화려하게 인사하고 난리치지않고 인사 두 번하고 담백하게 홀연히 사라졌다는 뜻임 노만이 좋은 뜻으로 쓴건 맞는데 니네 확대해석처럼 영적인 체험 그런뜻은 1도 없다
쟤 엄근진조빠 아님?
65 는 모든 표현을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고 평가절하 하려고 하네
Yunchan Lim owns the Proms도 문자 그대로 해석해봐 ㅋㅋ
대체 클래식 연주자 중에 화려하게 난리치면서 앙코르 인사하는 경우가 얼마나 된다고 걔들처럼 안그랬다는 의미라는거야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해ㅋㅋㅋㅋ
팩트) 국적불뭌 언어불문 글로 밥벌어먹는 사람 중에 무대에서 난리 안치고 담백하게 인사하고 나갔다는 의미로 연주자가 '유령처럼 사라졌다'고 쓰는 사람은 없다.
Yunchan Lim owns the Proms 는 프롬스가 온전히 자기 무대다 그런뜻이지
어패리션은 홀연히 나타났다 흔적없이 사라지는 걸 뜻하는 거야 조용히 담백하게 딱 두번 인사하고 들어갔다는게 좋은 뜻인거를 모르는게 오히려 영문 문맥을 모르고하는 말이다
기사 제목에 muted 도 거기에 연결된거임 제목도 난리치지않고 톤다운된 강렬함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는 뜻임
뭘 제대로 알려줘도 뭔 영적인체험이니 말도안되는거 갖다붙여 확대해석하는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아니라고 우기는게 어이상실이네
임윤찬, 차분한 강렬함으로 무도회장을 열광시키다 영어제목 그대로 디플에 넣으니까 이렇게 나오네 디플 존나 오바 쪈다 그치?
야 니가 위에서 우긴 말들 좀 보라고 뭐 이딴 완전체가 다 있어
Yunchan Lim owns the Proms 는 프롬스가 온전히 자기 무대다 그런뜻이지 → 진짜 제정신인가? 미국에 30년 산 거 개구라인 건 알겠다
Apparition: The appearance of something remarkable or unexpected, typically an image of this type. 주목할 만한 것 또는 예상치 못한 것의 출현, 일반적으로 이런 유형의 이미지.
조빠들은 막귀에다가 문학적으로 고차원으로 리뷰 나오면 알아먹지도 못함 불쌍한 존재들
그런 조 평론들이 있었어야 알지
그렇군 그나저나 노먼 글솜씨 넘 맛깔남 문학작가해도 성공하셨을듯
조빠는 참 애잔하네 좋은글댓망위해서라면 한몸불사지르네
빠가 되면 무식에 무대뽀되는건 기본인건가 얼탱없네
Yunchan Lim owns the Proms 는 프롬스가 온전히 자기 무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문장은 왜 기를 쓰고 피하는지 궁금하네 한몸 불살라 ㅇㄱㄹ 취급을 당해도 임좋은 꼴은 못보겠다는 65.255야
이 새끼는 뭐야
죽어도 호평아니어야 하는 정신 잃은 애는 그냥 그렇게 자위하고 살게 나둬 저런거 설득 할필요 없어 귀막고 살겠다는데ㅋㅋ 임 호평이면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