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ardian.com/music/2024/apr/11/gardner-lpo-review-seong-jin-cho-beethoven-tippett
청중은 무엇보다도 한국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입장할 때 환호하는 소리와 휴식 시간 이후의 다소 텅빈 강당에서 ...........
그 나라 기자가 써야만 조빠들 스타일 나오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나라 기자 글이어야 되는 이유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원하니까 가져왔다
무려 가디언 기자다

한국의 피아니스트 조성진 씨는 무엇보다도 공연이 끝난 후 객석이 텅 빈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입장할 때 나오는 웅성거림에서도 분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 가디언 4점짜리 리뷰퍼오며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ㅋㅋ
106.101//조빠야 가슴이 아프긴ㅋㅋ 축하한다 런심과 협연 같이하니 가디언에도 실리네ㅋㅋ 가뭄에 콩나듯이지만
임기사만 보느라 못 봤나보네 가디언을 106=125=떡=엄근진께서
자체 편집
내로남불 ㅈ빠
임빠들은 조에 무관심이라 관객이 빠져나가거나말거나인걸 조빠가 가져오라고해서 할수없이 가져왔군 ㅋㅋㅋ
최근 독일공연 가져오라니까 없었는지 예전꺼 뒤졌네ㅋㅋ
ㄴ예전꺼라 해봤자 3개월전ㅋㅋ
가디언박제됐노 몰랐던 사실 알려줘서 고마움
뭐야 조는 공연해도 언론에서 관심도 없다더니 무려 가디언꺼 퍼왔네ㅋㅋ 임 프롬기사는 가디언에서 안써줌?
ㄴ병신인증하니?
가디언 조팬지랄나서 안퍼왔냐 떡아
튀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