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같이 혜성처럼 나타난 경우를 말하는게 아니라아브제예바 리뷰 엄청 좋았는데도 모 오케 재초청 못받았더라몇몇 피아니스트도 마찬가지특히 미국은 티켓파워 좋은 유자 같은 애들이 다 해먹음뉴욕 거주라 초청 용이한 면도 있겠지만..
아브제예바 엄청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임
ㅇㅇ 예술성과 스타성은 다르니까 그래서 둘을 모두 갖추고 있는 연주자가 거의 없고 임은 둘다 갖추고 있으니 더 주목받는거고
그래 임은 그 티켓파워까지 좋아
평도 좋고 티켓 파워도 좋으니 임팬들은 아무 걱정없이 음악만 즐기면 됨
아부제예바는 근데 좀 밋밋한 느낌이긴 혀 임하고는 계가 완전 다름
멜니코프 이런분들 음반상 다 휩쓰는데 S급은 아니기도 하고 이업계도 결국은 쇼비즈니스라ㅠ
연주는 디폴트고 확실히 스타성도 있어야 하고 스타성이 덜하면 빽이라도 있어야 하고
유자가 왜 짧은 옷 입겠냐
아르헤리치 대타요청이 아무한테나 가나봄ㅋㅋ
공연 땅파서 하는거아니니까 둘다를 잡는건 사실 거의 불가능해 림은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