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천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봤고 들었는데
짹에서도 반응 쎄게 오고 일간지에서도 다루는게 범상치가 않음
유럽 클래식은 영국쪽 독일쪽 쌍두마차인데 영국쪽 평론가들은 확 잡은 느낌이다 일단
독일은 좀 보수적인 동네라 지휘자도 연주자도 라이징 스타여도 잘 취급 안해주고 많이 숙힌 다음에 세우는 동넨데
영국은 확실히 그런게 없는가벼 임 연주 전설들 소환하고 디누 리파티 엄청 레전드임 요절하긴 했는데 이사람 언급도 나오고
난 독일도 시간문제라고 봄
라이브로 임 연주 들으면 그게 독일 어느동네 누가 됐던 반응 안올 수가 없음
아마도 독일서 리싸라도 하면 리히터 소리 나올거라고 본다 독일이 유독 리히터 좋아하더라 독일계 피가 섞여서 그런가
정경화도 영국에서 떠서 유럽으로 다 퍼짐
온갖 레전드 다 소환되는중 라두루푸도 이번이 두 번짼가 50년만에 가장 좋은 황제라질 않나
독오계가 유독 여러가지 편견도 있어보이고 연차 따지고 줄세운다는 느낌 드는데 거기도 임이 제대로 가서 연주 시작하면 시간문제라고 본다
독일은 근데 진짜 주요무대 세우는건 신인들 잘 안주더라 조도 랑랑 부상 아니었음 이 즈음에나 베필 데뷔했을거 같고
마오는 베필빼고 독일 네임드오케는 다했던데 ㅋㅋㅋㅋㅋㅋ
ㄴ ㅇㅇ 잽머니
벌써 모든 레전드 연주자들 다 소환됨ㄷㄷ
현실은 로열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자왕도 아바도가 루체른서 데리고 안했으면 독오 쪽 서는것도 한참 늦었을거 같고 다닐이 베필 협연한게 꽤 파격적인 빠른 편이라 하던데 차콩 우승후 그것도 8년후인데
8년 후였지만 대우를 잘해주었을 걸 언제 대뷔하는가보다 어떤 대우를 받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함
베필 빈필은 대타나 확실한 빽 아니면 빨리 하기 어렵긴 하지 유럽인 캉토가 베필 콩쿨 우승후 5년만에 데뷔인데 이것도 빠른 편인거 보면 이 급의 오케는 대타 아닌 정상 루트로는 보통 5년 이상 걸리는 게 맞는 듯 일단 공연 스케줄부터 5년 뒤꺼 잡는다니까
베필 빈필은 5년 동안은 끼어들 스케쥴자체가없지싶음
헉 말하자면 동네사람인 캉토가 5년이라고?
다닐 11년 우승후 다음해 바로 빈필데뷔함. 베필은 16년에 데뷔했고. 무슨 8년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 게르기옢처럼 밀어주는 지휘자 임은 없는거지 마오도 샤이가 밀어줘서 rco 작년에 데뷔했잖음 라스칼라는 재작년에 했고 임은 평만 요란하지 영향력있는 지휘자들한테는 무관심인듯
ㄴ너때문에 조만 초라해진다니까 ㅂ ㅅ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진짜 니 말 다 받음 요점 정리 잘하노
시원섭섭하다.. 손에 잡힐듯 잘힐듯 자꾸만 날아오르네ㅎ
임 스케줄 횟수 제한하고 있고 원하는 곳은 많고 몸은 하난데 독오쪽 굳이 언급안해도 될듯
당연 급하게 갈 필요없지만 언젠가는 가야하니까 그러는거지 뭐
독오는 중요해서 결국은 가야됨
아직 어린데 반클 5년 뒤라도 23임 알아서 하겠지 이미 컨택중에 500원건다
중요하긴 뭐가 중요함 안불러주면 안가면 그만 불러주는데 가서 자기 음악하면 됨
불러도 스케줄 안맞으면 안가는거지 뭣이 중헌데ㅋ스케줄이 많은것도 아니고 오라는데 많아서 거절하기 바쁘다는데
ㄴ거절하기 바쁜데 빈라디오 베를린라디오 이런데는 잡히냐 ㅋㅋㅋㅋㅋㅋ
ㄴ임은 조가 아니야 ㅂ ㅅ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근데 영국은 클팬들 많은 거 같다 8천명이나 모이다니 표값이 싼것도 있겟지
프롬스가 원래 그런 목적으로 만든 축제니까 스탠딩석 가격 엄청 싸잖아
영국인 포함 각지에서 라디오로 중계들은 사람 포함하면 훨씬 더 많겠지
그 알버트홀 음향이 너나없이 까는 나쁜음향이라던데 그것도 뚫었나보네
후기 보면 안 좋긴 했던 거 같은데 그래도 임 능력치가 있으니까....음향이 세종보다 쓰레기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