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리 옷마다 진짜 다 이쁘더라 잘어울리고
의상 어떻게 조달하냐? 돈엄청깨질듯
같은의상 겹치는것 있기야하겠지만 잘 못본것같아
익명(122.43)2024-07-31 13:14:00
답글
얼굴도 예쁘고 체구도 자그마하고 옷을 항상 신경을 쓰니 공주같음
클갤러1(14.63)2024-07-31 13:16:00
답글
걱정마삼 봄소리 개부자임
익명(118.235)2024-07-31 13:17:00
답글
봄소리 메디치스튜디오에서 게스트로도 나왔어
익명(39.127)2024-07-31 13:40:00
답글
그런면에서 유자를 보면 참.... 의상으로 포인트주는건 둘의 공통점인데, 봄소리는 의상이 튀진 않으면서 예쁘고 품격이 있다.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듬. 근데 유자는 과거 베르비에 실내악 영상을 보더라도 다른이들은 다 점잖은 옷을 입고 나왔는데, 전혀 어울리지않게 튀는 색깔에 짧은 치마 등 어깨 다파진거 입고 연주하는데 참 그렇더라. 그렇게 입지않으면 연주 생활에 위협을 느끼는지. 하긴 유자 얼굴에 봄소리옷 스타일은 전혀 안어울리지.ㅋ 내가 메디치 1년치 구독을 해놔서 과거 영상을 다 볼수있음. 특히 오페라 ㅋ
클갤러1(14.63)2024-07-31 13:41:00
답글
ㄴ다 지 취향이 있겠지 뭐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연주력은 유자랑 봄소리랑 비교가 안 되는데
클갤러4(211.44)2024-07-31 13:43:00
답글
ㄴㄴ그건 맞음. 연주력으론 비교가 안되지. 근데 유자 스타일을 해외 남자팬들은 환호할듯 ㅋㅋㅋ근데 학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축제인데 그런 의상이 너무 안어울린다는 느낌임
클갤러1(14.63)2024-07-31 13:48:00
답글
봄소리 얼마나 부자길래 개부자냐 집안이 대대로 부자냐 부럽네
익명(223.39)2024-07-31 14:52:00
압두라이모프의 전람회를 잠깐들었는데, 왜 일부 평론가들이 이곡을 별로 안좋아했는지 이해가 가네. 그냥 평범. 임은 황제도 그렇고 평범하고 사골인 곡을 특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하다.
클갤러1(14.63)2024-07-31 12:46:00
답글
그랴?이따가 밤에 집에 드가면 봐야겠군 ㅡㅡ
얀센(lewo9001)2024-07-31 12:50:00
답글
유자 대타로 들어오면서 임과 레파토리 겹쳤다길래 베르비에 시작 전에 유툽에서 이 양반 실연 영상 있길래 본 적있는데 베르비에 들어보고 좀 흠짓했다 나만 그런가 몰라도 왜인지는 들어보면 알 것
익명(211.234)2024-07-31 12:59:00
답글
왜 흠칫했는디? 걍 어떤 감상이 들었는데? 내가 지금은 들어볼 수가 없으니 궁금
얀센(lewo9001)2024-07-31 13:06:00
답글
아 유자 대타였구나 유자왕 그래도 나오지ㅠㅠ
익명(39.127)2024-07-31 13:41:00
답글
ㄴ평소에 유자 연주 취향 아니긴 한데 저긴 표까지 팔린 걸 다 캔슬시킨 보고 아쉽긴 하더라
익명(211.234)2024-07-31 13:49:00
전람회가 평범하다는게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쳤다는 의미임. 속도도 느렸음. 리히터가 자신의 회고록에서 전람회의 그림은 러시아 피아노곡중에 가장 심오한걸작이라 평했으며 라벨의 관현악버전에 대해선 원곡의 품격을 떨어뜨린 졸작이라 혹평했음
클갤러1(14.63)2024-07-31 12:58:00
답글
키신 전람회랑 비슷한가?
얀센(lewo9001)2024-07-31 13:07:00
답글
어디서?
얀센(lewo9001)2024-07-31 13:08:00
Bruce Liu, très médiatisé depuis sa victoire au Concours Chopin 2021, déçoit dans un récital où le piano l'emporte sur la musique : Haydn sans esprit, Rameau sans malice, Chopin pour les doigts.
클갤러2(106.102)2024-07-31 13:14:00
답글
이게 어디 실렸는디? 근데 나도 브루스 특유의 피아노 치는 자세가 있는데 가끔 로봇같다는 느낌이 ㅜ
얀센(lewo9001)2024-07-31 13:16:00
답글
전문가 평론이야? 일반인 감상?
익명(211.234)2024-07-31 13:17:00
답글
프랑스 신문 Les Echos
클갤러2(106.102)2024-07-31 13:27:00
답글
그 신문에 림군 리뷰 나왔었지?
얀센(lewo9001)2024-07-31 13:41:00
답글
ㄴ반면 또 다른 우승자(밴 클리번 콩쿠르 2022)인 한국의 임윤찬은 베토벤의 '황제'라는 협주곡에서 아주 작은 기술적 특성, 음계, 아르페지오, 트릴도 음악이 될 수 있는 주권적인 표현력을 보여줬습니다. 스무 살의 나이에 이런 성숙함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익명(211.234)2024-07-31 13:44:00
답글
오 땡큐 ㅋ
얀센(lewo9001)2024-07-31 13:51:00
답글
링크좀 부탁 브루스 리싸 전반적으로 별로였음 쇼콩때 저정도는 아니었지? 난 쇼콩은 안봄
클갤러5(121.131)2024-07-31 14:08:00
답글
2021년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은 브루스 리우는 영혼 없는 하이든, 악의 없는 라모, 손가락을 위한 쇼팽 등 피아노가 음악보다 우선시되는 리사이틀에서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익명(223.62)2024-07-31 15:17:00
답글
이번에 임과 브루스 같이 베르비에 데뷔해서 둘 너무 적나라하게 비교됐...
익명(106.102)2024-07-31 15:29:00
답글
브루스 실망했어 라모를 하지 왜 쇼팽 곡을 쳤는지 이해불가 쇼소는 진짜 한숨이 나왔음 콩쿨에서 1도 나아진 게 없고 심지어 콩쿨에서 잘친 쇼팽곡도 그닥 임팩트가 없었음 협연은 쇼피협 1번이라고? 쇼콩에서 내내 말아먹고 3악장 마지막만 잘 친 곡인데 왜 그걸 다시 치는 건지 모르겠네 그 사이에 좋아졌는지 들어는 볼 듯 함 쇼소 엉망인 것 보면 기대는 안 되지만
익명(203.230)2024-07-31 15:48:00
답글
아니 라모 했구만 뭘 또 라모를 하지 그랬냐고ㅡㅡ근데 그 라모도 망했다자너ㅜ
얀센(lewo9001)2024-07-31 16:06:00
답글
라모는 좋던데, 자기 터치와도 어울리고. 이게 지난 시즌 레파토리라 좀... 쇼콩 때 레파토리 또 또 한 거 보다는 낫다만. - dc App
클갤러6(112.153)2024-07-31 16:46:00
답글
라모를 좀더 본격적으로 했으면 좋았을 거란 이야기야 쇼팽 뺴고 라모 류의 곡들로 채웠으면 이 참사가 나지 않았을텐데
익명(203.230)2024-07-31 17:03:00
답글
브루스 호감이라서 봤는데 영혼이 안느껴져서 그냥 껐음 다른 프로그램이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클갤러7(223.39)2024-07-31 18:45:00
답글
ㄴ긴장했나봐
익명(223.33)2024-07-31 23:18:00
브루스 새벽에 쇼피협1번 하지않아?그거 보려고 쇼콩실황 이후로 안봄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
니가 모르는데 어찌 알겠니 마찬가지로 노관심인데ㅋㅋㅋ 이동하면서 프롬스 듣는데 임 진짜 완벽하게 쳤다 현지 슨스 반응도 좋은 것 같고
마오 독주회, 실내악했고, 캉토 협주,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전람회의 그림 했다. 전람회 가서 보고와서 느낌좀 써주길. 임과는 다르다
김봄소리독주회는 의상으로 한몫하는듯. 옷이 그렇게 화려하지않으면서도 예쁘다. 예전 예당에서 파보 예르비랑 협주할때도 옷이 인상에 남았음. 외모로 점수 먹는듯. 근데 체구가 작아서 용을 썼던 기억이 남는다.
봄소리 옷마다 진짜 다 이쁘더라 잘어울리고 의상 어떻게 조달하냐? 돈엄청깨질듯 같은의상 겹치는것 있기야하겠지만 잘 못본것같아
얼굴도 예쁘고 체구도 자그마하고 옷을 항상 신경을 쓰니 공주같음
걱정마삼 봄소리 개부자임
봄소리 메디치스튜디오에서 게스트로도 나왔어
그런면에서 유자를 보면 참.... 의상으로 포인트주는건 둘의 공통점인데, 봄소리는 의상이 튀진 않으면서 예쁘고 품격이 있다.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듬. 근데 유자는 과거 베르비에 실내악 영상을 보더라도 다른이들은 다 점잖은 옷을 입고 나왔는데, 전혀 어울리지않게 튀는 색깔에 짧은 치마 등 어깨 다파진거 입고 연주하는데 참 그렇더라. 그렇게 입지않으면 연주 생활에 위협을 느끼는지. 하긴 유자 얼굴에 봄소리옷 스타일은 전혀 안어울리지.ㅋ 내가 메디치 1년치 구독을 해놔서 과거 영상을 다 볼수있음. 특히 오페라 ㅋ
ㄴ다 지 취향이 있겠지 뭐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연주력은 유자랑 봄소리랑 비교가 안 되는데
ㄴㄴ그건 맞음. 연주력으론 비교가 안되지. 근데 유자 스타일을 해외 남자팬들은 환호할듯 ㅋㅋㅋ근데 학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축제인데 그런 의상이 너무 안어울린다는 느낌임
봄소리 얼마나 부자길래 개부자냐 집안이 대대로 부자냐 부럽네
압두라이모프의 전람회를 잠깐들었는데, 왜 일부 평론가들이 이곡을 별로 안좋아했는지 이해가 가네. 그냥 평범. 임은 황제도 그렇고 평범하고 사골인 곡을 특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하다.
그랴?이따가 밤에 집에 드가면 봐야겠군 ㅡㅡ
유자 대타로 들어오면서 임과 레파토리 겹쳤다길래 베르비에 시작 전에 유툽에서 이 양반 실연 영상 있길래 본 적있는데 베르비에 들어보고 좀 흠짓했다 나만 그런가 몰라도 왜인지는 들어보면 알 것
왜 흠칫했는디? 걍 어떤 감상이 들었는데? 내가 지금은 들어볼 수가 없으니 궁금
아 유자 대타였구나 유자왕 그래도 나오지ㅠㅠ
ㄴ평소에 유자 연주 취향 아니긴 한데 저긴 표까지 팔린 걸 다 캔슬시킨 보고 아쉽긴 하더라
전람회가 평범하다는게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쳤다는 의미임. 속도도 느렸음. 리히터가 자신의 회고록에서 전람회의 그림은 러시아 피아노곡중에 가장 심오한걸작이라 평했으며 라벨의 관현악버전에 대해선 원곡의 품격을 떨어뜨린 졸작이라 혹평했음
키신 전람회랑 비슷한가?
어디서?
Bruce Liu, très médiatisé depuis sa victoire au Concours Chopin 2021, déçoit dans un récital où le piano l'emporte sur la musique : Haydn sans esprit, Rameau sans malice, Chopin pour les doigts.
이게 어디 실렸는디? 근데 나도 브루스 특유의 피아노 치는 자세가 있는데 가끔 로봇같다는 느낌이 ㅜ
전문가 평론이야? 일반인 감상?
프랑스 신문 Les Echos
그 신문에 림군 리뷰 나왔었지?
ㄴ반면 또 다른 우승자(밴 클리번 콩쿠르 2022)인 한국의 임윤찬은 베토벤의 '황제'라는 협주곡에서 아주 작은 기술적 특성, 음계, 아르페지오, 트릴도 음악이 될 수 있는 주권적인 표현력을 보여줬습니다. 스무 살의 나이에 이런 성숙함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오 땡큐 ㅋ
링크좀 부탁 브루스 리싸 전반적으로 별로였음 쇼콩때 저정도는 아니었지? 난 쇼콩은 안봄
2021년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은 브루스 리우는 영혼 없는 하이든, 악의 없는 라모, 손가락을 위한 쇼팽 등 피아노가 음악보다 우선시되는 리사이틀에서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번에 임과 브루스 같이 베르비에 데뷔해서 둘 너무 적나라하게 비교됐...
브루스 실망했어 라모를 하지 왜 쇼팽 곡을 쳤는지 이해불가 쇼소는 진짜 한숨이 나왔음 콩쿨에서 1도 나아진 게 없고 심지어 콩쿨에서 잘친 쇼팽곡도 그닥 임팩트가 없었음 협연은 쇼피협 1번이라고? 쇼콩에서 내내 말아먹고 3악장 마지막만 잘 친 곡인데 왜 그걸 다시 치는 건지 모르겠네 그 사이에 좋아졌는지 들어는 볼 듯 함 쇼소 엉망인 것 보면 기대는 안 되지만
아니 라모 했구만 뭘 또 라모를 하지 그랬냐고ㅡㅡ근데 그 라모도 망했다자너ㅜ
라모는 좋던데, 자기 터치와도 어울리고. 이게 지난 시즌 레파토리라 좀... 쇼콩 때 레파토리 또 또 한 거 보다는 낫다만. - dc App
라모를 좀더 본격적으로 했으면 좋았을 거란 이야기야 쇼팽 뺴고 라모 류의 곡들로 채웠으면 이 참사가 나지 않았을텐데
브루스 호감이라서 봤는데 영혼이 안느껴져서 그냥 껐음 다른 프로그램이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ㄴ긴장했나봐
브루스 새벽에 쇼피협1번 하지않아?그거 보려고 쇼콩실황 이후로 안봄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
8/1 오전 1시30 플레트네프 지휘
와 봐야지 근데 시간 너무 늦다
리플레이 곧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