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가 다는 아니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루푸에 대해 기억할때 브람스 117은 아직도 그의 연주가 최고고 모차르트 피협 23번 연주도 엄청나다고 생각함
결국 음반과 경험 했던 실연으로 (요즘은 유튜브나 디지털 음원도 포함 되겠지) 그 음악가를 기억하게 됨
폴리니도 너무나도 유명한 쇼튀드 음반이나 베피소 후기 소나타 슈만 연주등을 기억할뿐이지
빈필 협연을 몇번이나 했고 라스칼라 독주회를 어떻게 했다는둥 개노답 성적충 아닌 이상 그런건 부차적인것에 불과하지 않을까
개똥철학 닥치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쨌든 난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스타성이니 나라빨이니 이런거 없어도 잘 하는 연주자들 많다고 생각함
커리어나 네임밸류만 보지 말고 각자 즐음 생활 하는게 제일 바람직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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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갤러들 싸우지 말라는건 아님
반박시 그쪽들 생각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