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가 다는 아니라고 생각함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루푸에 대해 기억할때 브람스 117은 아직도 그의 연주가 최고고 모차르트 피협 23번 연주도 엄청나다고 생각함
결국 음반과 경험 했던 실연으로 (요즘은 유튜브나 디지털 음원도 포함 되겠지) 그 음악가를 기억하게 됨
폴리니도 너무나도 유명한 쇼튀드 음반이나 베피소 후기 소나타 슈만 연주등을 기억할뿐이지
빈필 협연을 몇번이나 했고 라스칼라 독주회를 어떻게 했다는둥 개노답 성적충 아닌 이상 그런건 부차적인것에 불과하지 않을까
개똥철학 닥치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쨌든 난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스타성이니 나라빨이니 이런거 없어도 잘 하는 연주자들 많다고 생각함
커리어나 네임밸류만 보지 말고 각자 즐음 생활 하는게 제일 바람직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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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갤러들 싸우지 말라는건 아님
반박시 그쪽들 생각이 다 맞음
개똥철학이 아니라 이게 정상이고 그 정병이 비정상이야 다들 그 정병 패고 싶으니까 덩달아 오케오케 홀 크기 성적 읊는 거지 아무도 그게 젤 중요하단 생각 안 함 걔만 빼고
117은 루푸가 최고 맞음
이렇게 생각하는 게 음악듣는 사람이지 공감해
다 그렇게생각해 여기 조정병들빼고는 쟤네들은 어쩌다 집단으로 정병에걸린거냐
우리가 연주자의 어떤 곡을 특별히 좋아하고 기억하는데 그게 어떤 오케고 어느홀에서 했냐로 판별하지않지. 유튜브에서도 거장들의 명연주라고 올라온거 봐도 우리가 언급안하는 오케많음.
예를 들어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좋아하고 즐겨듣는 음반이 에르네스트 앙세르메가 자기의 분신과도 같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로 연주한거. 전람회의 그림을 색채감과 조화로움으로 잘 표현한 최고의 음반임. 데카에서 나온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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