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리뷰 안중요하고 세계적지휘자 간택이 중요
웅앵웅 하던데

지휘자는 정치적인 자리임
본인이 한 악단을 끌고가고 책임지는 존재기 때문에
돈 스폰서 티켓 판매 등에서 자유롭기가 어려움
요새 큰오케도 그런데 좆소 오케는 더할거고

실력 고만고만하면 얘좀 써주라 우리가 후원팍팍 펀드레이징
팍팍 우리나라 클계 인프라 끝내줌  아쉬운거잇음 말하삼
이렇게 나온다면 no하기 어려움


그러나 리뷰어는?
상대적으로 그런것에서 자유로움  좀 더 솔직할수있음
객관적인 평가 면에서.
이름걸고 하는 네임드리뷰어와
아마추어 클 애호가의 리뷰 감상이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음.
사람 느끼는건 다 비슷하기 때문

그리고 좋은 평가도 받고 스타성도 있는 연주자는 좋은 악단 지휘자와 함께 하는건 시간 문제임
당연한거 아니겟음?

하지만 억지로 푸쉬해서 만든 영재는
얼마나 갈지 알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