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쫘아아 빠의 영역에 확실히 들어선 것 같아..

림페북 노먼 게시글 마리 여사 댓글에 좋아요 눌렀더라???

라로크 리뷰 예고글 이후로 전혀 흔적 없었는디..



요 댓글~~~


Che Olivas Je pense qu’il est encore très timide et ne sais pas comment se comporter devant la foule… et c’est son droit, il est là pour nous offrir sa musique merveilleuse, et non pour faire des « câlins à l’audience !


그는 여전히 수줍음이 많고 군중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은 그의 권리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멋진 음악을 제공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지 관객을 '안아주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빠 감성이 없이는 이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