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쫘아아 빠의 영역에 확실히 들어선 것 같아..
림페북 노먼 게시글 마리 여사 댓글에 좋아요 눌렀더라???
라로크 리뷰 예고글 이후로 전혀 흔적 없었는디..
요 댓글~~~
Che Olivas Je pense qu’il est encore très timide et ne sais pas comment se comporter devant la foule… et c’est son droit, il est là pour nous offrir sa musique merveilleuse, et non pour faire des « câlins à l’audience !
그는 여전히 수줍음이 많고 군중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은 그의 권리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멋진 음악을 제공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지 관객을 '안아주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빠 감성이 없이는 이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지 않어~
ㅋㅋㅋㅋ 이런 스토커짓은 칭찬한다
아니 근데 지짜 구질구질하긴 해서.. 나도 가끔은 현타가 와.. 하지만 막을 수가 없어..ㅠㅠ
긍데 나도 페북염탐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좋아요 눌려있던적이 몇번 있...
산통깨지 말고 꺼져라--
이건 불어를 이해하고 좋아요 눌렀겠지
ㄴ ㅋㅋㅋ 산통깨기 1인자께서 할소리냥
그럼 꺼지지말구 걍 있던가--
빠감성보다는 저 말에 공감해서 좋아요 할수도 있지
댓글보고 공감해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굳이 좋아요 누른 거 보면 임에 관심이 많다는 얘기긴 하지
아니 쥔짜 너네 이럴래? 일 년에 한두 번 올까 말까 한 내 촉이 말하고 있다고.. 저거슨 빠감성이 없이는 놀릴 수없는 손꾸락질이라고 !!
페북 가입했으면 고전적하루 같은 내용도 봤을 거 같음 그래서 더 임이란 인간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지 않았을까나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해주시네
좋다
야 너도 인정이다 댓글 누가 좋아요 누르나까지 확인해볼 여력은 없었음 넘 게시물이 많아
보아사르 누구신지 물어보면 혼나나
디아파종 평론가
https://www.diapasonmag.fr/critiques/yunchan-lim-a-la-roque-dantheron-une-eruption-de-musique-39905.html
너도 빠 영역에 들어선거 아님 임빠도 너처럼 열심히 찾아보지는 않는데 깔려고 찾아보는건 아니잖아
고나리가 싫을 뿐 임찐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