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예술성 없는 연주자는 아닌데 긴장함+교회 조명으로 힘듦 등등으로 영혼 나가리된 느낌 연주 끝나고 표정에서도 느껴진다
근데 연주자들 진짜 힘들 듯....경력 궤도에 오르기 전까진 이런 무대들 특히 큰 무대 하나하나가 시험대인 거잖아 암만 잘해도 그걸 못 받아먹으면ㅜ 커리어에 지장 가니깐....조가 쇼콩 전후 실력대비 이런 부분에서 첨에 고생했던 거 같고
근데 연주자들 진짜 힘들 듯....경력 궤도에 오르기 전까진 이런 무대들 특히 큰 무대 하나하나가 시험대인 거잖아 암만 잘해도 그걸 못 받아먹으면ㅜ 커리어에 지장 가니깐....조가 쇼콩 전후 실력대비 이런 부분에서 첨에 고생했던 거 같고
불쌍하긴함 존나 권위있는 콩쿨우승해도 결국은 계속 증명해 내야함 ㅅㅂ - dc App
콩쿨은 시작점이지 물론 시작점에 설 수 있는 것부터가 특권
ㅅㅂ거릴게 뭐있어? 우승했다고 연주할 기회를 주고 좋은 연주를 기대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콩쿨 영상만 보라고 하며 더이상 연주는 안하는게 목표야?
그니깐 솔까 인간적으론 이 좁은판에서 살아 남으려면 겁나 힘들지.. 노친네들은 은퇴도 안하지 어린애들은 쏟아져나오지 ㅉ
림군 바흐트랙 리뷰도 봐라. 증명이니 뭐니..
그러니까 임 멘탈이 보통이 아닌 ㅋ 브루스는 셔츠 하나 입었더만 임은 풀 착장에 타이까지 진짜 스프링쿨러 뿌리면서 연주했다 ㅋㅋㅋ
근데 난 갠적으로 셔츠만 입고 연주하는 거 별로 예뻐 보이지 않으
윤찬이가 입어도 그럴까? 윤이상때 셔츠 바지안에 바짝 넣어입으니깐 작은엉덩이가 도드라져서 너무 이쁘드만
ㄴ떡 넌 좀 꺼저라
ㄴㄴ중학생한테 미친놈인가 ㅅㅂ엄근진106쳐돌았냐
성희롱 미친아
부르스도 넘 바쁘게 다녀서 현타 좀 온거 같던데 다른데서 직관했는데 사인회하는데 영혼없어 보였다 단기간에 큰무대 바쁘게 막 다니는것도 꼭 좋은거만은 아닌거 같음
진짜 디지 젊은 연주자들 사인회 돌리는 거 넘 인간노예같으
디지가 시키는 거였어? 그래서 조 한시간씩 몆백명 사인해줬던거고
몰랐냐 디지는 저게 디폴트여 사인회 돌리는 거ㅋ림군측이 저걸 감내하고 디지랑 계약을 할까? 의문이 커서 디지 계약에 회의적이었지
손이 귀한 사람들인데 너무함
ㄴㄴ조 진짜 체력하나는 알아줘야함 초기에 빡빡한 스케줄에 사인회만 수십번 했는데 신나서 다 감당했지
그걸로 음반판매하는게 디지 마켓팅인거 모르고 간거 아니잖아 음판 많이 하려고 디지갔으니 뭐 해야지
그러면서 앵콜은 3곡이나 했대?
얀센 ㅂㅅ아 임이 디지갔으면 디지에서 임 사인회 안시키지
임이 영리하다는 게 이거야 자기 하기싫은 거 하면서 음악할 연주자가 아님 당시 이미 디지 타이틀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입지가 됐고 데카에선 너 하고픈대로 다 하라고 왕대접 약속했을꺼고 자기 하고 싶은 음악만 하면 됨 본인이 타고난 실력과 스타성으로 콩쿨 위상 높여줘 음반사 네임드 키워줘 복덩어리가 따로 없지
사인회따위를 계약 조건으로 할리가 없잖니 얀센ㅂㅅ아 댓보다 보면 진짜 지능 ㅈㄴ떨어지는듯
노예계약에 묶여서 원치않은 싸인회에 끌려다니는 윤찬이라니..딱한번만 보고싶다..
ㄴㅋㅋ노예계약이구나 디지연주자들은ㅋㅋ조는 노예계약이라 신난 떡정병조충
사인회는 본인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음 체력되고 성격만 받쳐주면 팬들 만나서 소통하고 앨범홍보하는게 꼭 나쁜것만은 아닐듯 물론 안원하면 안해야되는거고
저 미친 쌍뇬 좀 보소... 야 씨발뇬아 디지 그 누구도 저 계약 조건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는데 아무리 림 조건을 채워주고 싶어도 림만 예외로 두는 게 그게 쉬울것 같냐?
디지야 어케든 림을 잡고 싶어도 림만 예외로 하고 계약을 하면 다른 연주자들이 가만 있겠냐고 ..
그리고 그게 왜 계약 조건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해야 하는 게 음반사 계약인데
그럴리없겠지만 임 사인회까지 했음 음반판매량 플러스 알파겠네
거장 지휘자들 사인회 안하는 걸로도 불만이란 얘기도 나오는 판인데
삼구칠 저 개같은년
얀센 유니버설 계자임? ㅋㅋ
계자같은 소리하고있네..
얀센 병신아 사인회를 누가 계약조건에 넣냐고ㅋ진짜 지능 모자른 병신이네
ㄴ아니 조건에 넣는 게 아니고 솔까 디폴트는 맞지 임쪽은 데카랑 할 때 안 하겠다고 했을 거고 데카가 다 맞춰준다 했을 거임
솔직히 영혼없이 사인회하는거 보면 하고 싶어서 하는 건 백퍼 아님 하라니까 하는 거지
브루스 연주 좋아하는데 이번 리싸는 듣다 껐어.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몰라도 여러모로 성에 차진 않았던 공연
브루스 실연에서 만족하지 못했고 레파토리도 그렇고 큰 기대는 없는 연주자 손가락은 잘돌아가고 음색은 좋을지 몰라도 영혼이 없고 자기만의 해석이 없음 협연은 더 실망스럽고 캐나다인 쇼콩 우승자 타이틀로 자기 실력보다 융숭한 대접과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함
동의
브루스 쉴드 쩌네ㅋㅋ베르비에 평론가 리뷰 가감없이 리싸 모든 곡 연주 혹평하는거 보고 역시 전문가 듣는귀는 정확하더라 실력보다 과한 대우 받는 연주자인듯 한국에서도 과하게 올려치고 쉴드받는듯 한글사용하는 중국인들도 많고
? 나도 공연 별로여서 글쓴 건데
브루스가 우승 후 피아노는 취미 중 하나라는 식으로 인터뷰해서 한국에서 안 좋아했어. 작년 한국 공연에서 자기 터치가 돋보이는 곡들 잘 연주하고, 팬싸 성실히 해서 평가 업 된 것. - dc App
쉴드 무엇? 운빨 좋아서 실력에 비해 과한 대접받는 연주자일뿐 실력도 그저그렇고 탁월함이라곤 1도 없던데 한국에 이렇게 쉴드쳐주는 팬있는게 신기함
임 견제하려고 올려치기 많았고 작년? 내한리싸는 앵간히 잘한 것 같은데 직접 안들어서 모르겠다 금년 쇼튀드 올려놓은 건 대실망 차라리 성실한 박재홍이 더 낫다 박재홍 쇼콩 도전하면 좋겠다 쪼금 더 하면 뭔가 될 것도 같은대
ㄴ내한리싸 과연 잘했을까 백퍼 한국 연주자들 견제하느라 올려친거거나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들이겠지
글쓴인데 내가 팬? 나 브루스한텐 1원도 돈 쓴 적이 없는데
브루스는 그냥 뭐 평타치는 연주자잖아 음색 적당히 괜찮고 손가락 잘 돌아가는 기교도 꽤 갖춰서 그냥저냥 연주회가서 듣기는 괜찮음 근데 자신만의 음악세계나 깊이가 느껴진다거나 그런건 없고 실연듣고 그냥 무난하게 잘친다 딱 그생각들더라 라모랑 그 우려먹는 쇼팽변주곡은 그중에 들을만했는데 감동 같은건 없었음
그정도 치는 연주자들 한국에도 많음 베르비에서도 니가말한 평타 치는 연주하니까 평론가한테 악평 듣는거고 더 발전하거나 재능은 없다고 봄 콩쿨빨로 한국에서도 빨아주는거 같은데 글쎄다
카네기가 대하는거만 봐도 알겠는데 브루스 티켓값은 임보다 10$ 낮더라
10불 차이 아님 제일 비싼 2층 박스석 기준 다닐 임 조 178 브루스 148 마오 113 임은 매진이고 브루스가 제일 안팔림
오 난 카네기 카탈록에 가격들 본 기억이 브루스 티켓값은 58불인가 부터 인데 임은 68불이어서 10불 더 비싸네 한 기억이 있어서
티켓 바가지씌운다고 부심부리는 임충 ㅋㅋ 스케줄은 브루스가 훨 좋더라
스케? 음악은? 음악가가 음악은 어디에 있는데? 불쌍한 조빠야 ㅉㅉ
브루스 쇼콩 우승 전에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 낸 적이 없어. 당타이손을 사사하고 쇼콩 우승했지. 쇼콩 파이널 진출자 중에 당타이손 제자들 많아. 쇼콩 스타일 쪽집개 선생. 그렇다면 다른 우승자들처럼 이젠 쇼콩 벗어나서 자기만의 음악을 찾아야 할텐데.. 당시의 연주곡들 들고 베르비에 온 거 실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