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0년 빠질했는데 지금 분위기 돌아가는 거 심상치 않음을 누구보다 더 제대로 느낄걸
앞으로 조는 국내 공연 비중이 좀 더 높아지겠지 그래서 국내시장라도 잡으려고 벨벳 고급 이런 걸로라도 영업하는거
임 이름이 있어야 클릭이라도 해보니 자꾸 엮는거고 기자들도 기사에 꾸준히 같이 언급해주고 애쓰더라
그러니 저런 글 올라올수록 열받지 말고 아 임이 지금 잘 되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