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비에 협연 영상 마오랑 비교해서 봤는데 클로즈업 차이가 확실히 있네
그리고 클로즈업도 클로즈업인데 필터나 보정 차이인지 훨씬 더 선명함...
이게 더 신경 써주는 걸까? 어떤 의미로는 너무 무자비하게 찍는 느낌이긴 한데ㅋㅋ
연주영상들 연주자들 안 부담스럽게 적당히 떨어져서 찍고 필터도 적당히 넣어주는 게 더 좋지 않나
뭐 임은 자기 영상 보지도 않겠지만
베르비에 협연 영상 마오랑 비교해서 봤는데 클로즈업 차이가 확실히 있네
그리고 클로즈업도 클로즈업인데 필터나 보정 차이인지 훨씬 더 선명함...
이게 더 신경 써주는 걸까? 어떤 의미로는 너무 무자비하게 찍는 느낌이긴 한데ㅋㅋ
연주영상들 연주자들 안 부담스럽게 적당히 떨어져서 찍고 필터도 적당히 넣어주는 게 더 좋지 않나
뭐 임은 자기 영상 보지도 않겠지만
필터보정 넣어주는게 좋지 반콩만 봐도 필터 예술로 잘 넣음 그러나 한편 적나라한 극사실주의도 좋음 솔까 임이니까 감당 가능하다 봄
근데 똑같이 적나라하게 하지 너무 한쪽만 HD임ㅋㅋㅋ
임 클로즈업을 왜 하겟니.. 마오 클로즈업을 왜 안하겟니.. 생각을 해보자..
마오 뿐만이 아니라 루간스키도 브루스도 임처럼 가까이에선 안 찍음 그리고 화면이 약간 더 뿌얘....암튼 같은 곳에서 찍었을 텐데 차이 나는 거 신기하네 더 고화질로 보인다길래 뭔 쌉소린가 했는데
그래서 임이 비비떡칠하고 키높이에 신경쓰는거구나
비비떡칠은 임이아니라 여장남자 니가 매일 하면서 ㅋㅋ 마오는 비비 바르지 말라고해 안글두 이모님 같은데 ㅋㅋ
루이비똥때 대박이었지ㅋㅋㅋ
카메라워킹이 달랐어?
당시 영상 담당 새로 싹 구성해서 정성들여 찍었는데 조명과 장비빨이 돋보였고 새팀의 첫작품이라 카메라 고정문제라던가 실수도 있었고 암튼 결과물이 아름다워서 눈이 즐거웠고 2주 전 위그모어 때와 또 달라진 연주가 심장을 때림
루이비통 사진작가가 임의 베토벤 연주가 머리에서 안떠난다고 사진 여러번 올렸지
못생긴 연주자는 얼빡샷안해줌
루간스키 영상 보면 마오보단 군데군데 클로즈업들 들어간 느낌도 있긴 한데 임만큼 줌인 확 시킬 때는 확실히 없더라 임은 진짜 가까움....뿌연 것도 없고 덕분에 파파노경 얼굴도 겁나 선명하게 보인다 임만큼 클로즈업은 아니지만
원래 카감만큼 얼빠인 자들이없다
임 루이비통 때 프랑스가 찍은 연주 영상 봐라 예술임
이거 갑은 티예무 초절 아니냐?ㅋㅋ보는 내내 다른 연주자들도 이렇게 찍나?생각할 정도로 집요하게 클로즈업 하던데ㅋ
루이비통이랑 예당 리싸랑 티예무랑 다 비슷하게 가까움ㅇㅇ 초근접 얼빡샷....비교해보면 티예무는 나름 티비 방송이라고 파데는 발랐구나 차이가 느껴질 정도로 가까움
티예무는 하.. 한번에 두 각도 나오게 화면 양분할로 꽉 채우기까지 ㅋㅋㅋ 얼빠의심됨
카감의 마음이 투영됐을 듯 초근접촬영하고픈 마음
아마 촬영팀이나 장비가 달랐던게아닐지
카감들 귀신같이 포착하지 수많은 관중 속에서도 미남 미녀 한큐에 잦아내는데 하물며 바로 앞에 있다면...
나도 보면서 카감이 다른가 싶었는데 다른 협연영상이랑 느낌이 좀 다르고 오케단원도 얼빡샷 때리더라ㅋㅋ 유독 가까이서 찍은듯
임은 외국이든 국내든 얼빡샷 디폴트임
카감이나 평론가나 관객이나 모다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싶은가봐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을 궁금해하는 그런 느낌적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