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assicalsource.com/prom/prom-27-strausss-an-alpine-symphony/
조가 메인이 아닌건 확실하네 2부가 메인 취급
평도 미묘함
Following this, a rather pedestrian performance of Mozart’s Piano Concerto No.9 in E flat major played by Seong-Jin Cho. Despite Cho’s technical prowess, this reading of the concerto lacked the spirit and nuance that one might expect. The full strings of the BBC Symphony Orchestra, rather than lightening the texture by removing a few desks from the string sections, added a weightiness that felt out of place, particularly in the first movement, where their sound was heavy and somewhat unwieldy. The Andantino fared better, with Oramo providing a tighter cohesion between the soloist and the orchestra, yet the final Presto movement felt wayward, perhaps a casualty of the hall’s acoustics. As an encore, Cho played the second movement from Ravel’s Sonatine. Cho’s performance, while flawless in execution, ultimately left a sense of emotional detachment.

그 앵콜 라벨조차 완벽하게 실행했지만 감정적 괴리감? 을 남겼다는데.......
반응이 그냥 그랬던건 맞음 사회자도 임도 한국사람들 많이 왔는데 조만 콕집어 얘기한게 뭔가 그닥이었던거 같았어
이어서, 조성진이 연주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9번 E 플랫장조의 다소 평범한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조성진의 테크닉에도 불구하고, 이 협주곡의 독해는 예상했던 만큼의 정신과 뉘앙스가 부족했습니다. BBC 교향악단의 전체 현악은 현악 섹션에서 몇 개의 데스크를 제거하여 질감을 가볍게 하는 대신, 특히 1악장에서 소리가 무겁고 다소 다루기 힘든 부분에서 어색함을 더했습니다. 안단티노는 오라모가 독주자와 오케스트라 사이에 더 긴밀한 응집력을 제공하면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마지막 프레스토 악장은 변덕스러웠고, 아마도 홀의 음향의 희생양이었을 것입니다. 앙코르로 조성진은 라벨의 소나티네에서 2악장을 연주했습니다. 조성진의 연주는 완벽한 연주였지만, 궁극적으로 감정적 분리감을 남겼습니다 (구글번역)
테크닉만 좋다는거 절대 벗어나질 못하네 라벨은 잘한다며 라벨에서도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거네
이 리뷰는 내 취향 아님도 아니고 조 정도 경력에 연주자 한테는 좀 굴욕이네
좋은 말이 하나도 없음 테크닉에 문제 없었다는 거 밖에
조 리뷰들은 데자뷰도 아니고 매번 다들 비슷하네
리뷰가 나오긴했네 내용은 흠...
리뷰는 당연히 나오지 단독공연이 아닌데
3대오케 협연하고 베필상주여도 평론은 얄짤없네 조는 더 분발해야할듯
결국은 음악이 중요한 건데 흠
발작난 이유를 알겠다 망했구만ㅋㅋㅋ
두번 세번 들어봐라. 자극적인 맛에 중독되어 가슴을 울리네 어쩌네. 조의 모차르트는 천국에서 온 것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그래 백번 천번 반복해서 듣고 천국가라
모짜르트는 천국이긴 한데 조연주는 아닌듯 그래서 모짜르트를 어렵다고 하는듯
들은거 맞아 ㅋㅋ 밑에 조충은 조 모차르트 완전 좋음 개성있고 드라마틱함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말린 오징어야? 뭔 오래씹어야 맛나냐
너만 좋으면 됐지 뭐 많이 듣고 임한테 시비걸지나 마
본인이 좋으면 된 거지 뭐 평론가도 어차피 1명 개인일 뿐임
조좀 많이 듣고 임한테 기웃대지좀 말아라
조 위그모어 홀 데뷔 평론 보는 것 같네
ㅋ어디가면 볼수 있어?
가디언 평론 하나 있음
임이 이런 리뷰 받았으면 얀센이 제일 먼저 신나서 퍼왔을텐데 이번에는 조용하네 ㅋㅋㅋㅋ
ㅋㅋㅋ
임에 악평 아무리 찾아도 없으면 지가 직접 쓴대
얀센은 좋은거 나쁜거 다 긁어오는거야 나름 공평해
ㄴㄴ없으면 지가 쓴다 ㅇㄱㄹㅇ
그만 소환해
아니 이 개망나니 좀 보소
106.102 내 감상평도 못쓰냐!!!
칭찬일색인 임 연주평만 보다가 이런 평 읽으니 연주와는 별개로 같은 한국인으로 좀 씁쓸하긴 하다 그 팬들 서운하긴 하겠네 임 평가에 발작하는 마음도 알겠고
ㅇㅇ조 연주 집중해서 잘 듣지도 않지만 평균 이상이라고 보는데 만약에 서구권 연주자라도 평이 저랬을까 싶긴 함
ㄴㄴ 조의 리즈시절 연주 들어보면 지금과 차이를 알 수 있을거야 그때의 조는 이제 없엉
3시간짜리 라벨 광고하다 입 싹 닦은게 저래서였나 라벨 잘하는 프랑스 연주자들 널렸는데 조는 그 와중에 라벨도 감정적 괴리감 느낀게 뭔지 알겠다 신경질적인 루바토로 혼자만 만족하는 해석 또 보인듯 진짜 뭘 표현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맨날 하던데 요즘도 아직 그러나보네
늘 나오던 애매한 평론인데 새삼스럽네 조는 거의 저런 평론 진짜 대부분이라 조빠들이 칭찬이라고 가져온 평론조차도 애매함 그나저나 임은 왜 건드려서 ㅋㅋㅋ조 구린 평론도 올라오는거 웃겨 죽겠네
프롬스기간 라됴중계로 듣는게 루틴이라 조 공연도 듣게 됐는데 웜래 거기가 스탠딩 콩나물 시루에 홀 커서 음향 별로고 어수선하긴 한데 조 연주 모짜르트 첫 시작은 좋았는데 점점 집중이 안되더라 저 리뷰 뭔 뜻인지 알거 같음 잘 쳤는데도 맹숭맹숭하달까 난 앵콜곡 선정부터도 좀 실망스러웠음 갑자기 라벨?? 다음앨범 홍보인가 싶고
본곡이랑 안 어울렸음 결국 솔리스트는 잘하는거 그 이상이 있어야 한다 무대를 확 집중시키고 자기 연주를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힘 그런건 노력한다고 가질수 있는게 아니고 타고난거란걸 느낌 조는 그점이 부족해 자란 평들을 받는거 아닌가 싶음
그냥 음악성은 없고 테크닉만 좋다는 지금까지의 조 리뷰 그대로임
쇼콩에서 1점 준 고약한 심사위원같이 트집 잡으려 애쓴 평론을 가지고 왔구나
영혼없는 연주에는 1점 줬나봄
내가 느꼈던거랑 같네? 듣다가 아침까지 헤드폰끼고 자버림. 근데 어제 그 자칭 임팬 39가 드라마틱하다 뭐하다해서 X랄을 탁 쳐버렸는데.. 조 음악 들으면서 드라마틱하다는건 전혀 느껴본적이 없는데 그러고 있더라ㅋㅋ
걘음악 안듣고 국적만 보는거같음 근데 알고보니 국적도 아니고 조까일때만 임조같이 끌고오는듯
ㄴ그러니까 임팬이라면 조와 엮이고 싶은 사람 없어
부정할 수 없는 조충임 뭔 상관이라고 엮는지 어이상실.. 나중에 옆갤에서 마오까는거 임팬이라고 구라질칠려고 작업치는거. 자칭 임팬이라면서 이 쓰갤에서 저렇게 당당히 다른 연주자를 까는거냐고
ㄴ ㄹㅇ 정답
또 하나의 훌륭한 리뷰 축하해!
조는 진심으로 음악에 집중해야한다 연습 더 많이 하면서 4여시간 한다는 말 듣고 처음엔 진짜 천재라서 그런가 그랬는데 임이 귀를 확실히 뚤여놓은 후 음악 차원이 들리게 되더라 하루 종일 연습 열씸히해서 음악스러운 소리를 찾아야 한다 그러니깐 살을 깍으며 연습해야 한다는게 그런거야 그렇게 열심히하는 고통 속에서 소리가 들리게 되거든 그 소리를 관중에게 전하는거야 임이 하는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