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피협 모피협 다 뜨거운 반응보다는 찬란한 음악성이 오히려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곡이라고 생각함 임은 사골 베피협5로도 불과 몇일전 같은 홀에서 열광적 반응이 있었단걸 잊지 말자
익명(106.102)2024-08-11 11:18:00
답글
그게 신기한거라고. 원래 조같이 레퍼토리에 영향 받는 연주자들이 많고 특히 젊은측에 드는 연주자들은 특히 더.
얀센(lewo9001)2024-08-11 11:20:00
답글
바,모,베가 클의 근본이고 중요한 이유지
익명(218.38)2024-08-11 11:28:00
답글
ㄹㅇ 바모베 연주에서 진짜 실력이 보이는거임
익명(106.101)2024-08-11 11:37:00
같은 한국인이라 까이는게 안타깝긴 함 쉴드 쳐주고 싶은 마음 이해하는데 프로그램 선정도 감이고 능력이라ㅠ 조가 좀 더 잘하기를 바랄뿐
익명(211.234)2024-08-11 11:20:00
답글
근데 프로그램 선정 조선택 아닐껄? 림은 자기가 원하는 선곡 밀어붙이기 가능한 위치까지 올라간 거 같은데 연주자 선곡과 지휘자 선곡이 일치 하지 않으면 조같이 오케나 지휘자 선곡에 맞추는 게 일반적
얀센(lewo9001)2024-08-11 11:22:00
답글
ㄴ 프로그램 선정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임이 원하는 선곡 밀어붙일 정도 레벨이라면 진짜 대단한거네 놀랍지는 않다만
익명(211.234)2024-08-11 11:24:00
답글
그거 전에 말 나온 적 있잖아. 카네기 데뷔 때도 카네기홀에선 초월 원했고 림은 노빠꾸 쇼뛰드.. 이뿐만이 아니라 보통 어느 특정 연주로 회자가 되면 보통 흥행 생각해서 그 연주를 원하는데 림은 자기가 싫으면 죽어도 안하잖아..
얀센(lewo9001)2024-08-11 11:28:00
답글
ㄴ일본에서도 그 얘기 있었잖아 임 콩쿨우승하고 산토리에서 무대할때 자기네들은 콩쿨곡 해줬으면했는데 임이 절대 안한거 그래서 임 고집있다고 했다나 뭐라나 어째뜬 그런 결단력과 소신이 미친거지 그 어린나이에
익명(118.235)2024-08-11 11:33:00
답글
ㄴ임이 그런건 다 아는거고 그걸 주최측이든 지휘자든 받아준게 대단하다고. 그만큼 임이 가치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그래도 신인인데 놀랍다
익명(211.234)2024-08-11 11:34:00
답글
일정기간 같은 곡으로 여러 오케 협연하는거 보면 임이 선곡하고 오케들쪽에서 받아들이는거 같음
익명(223.39)2024-08-11 11:36:00
답글
임은 자기가 원하지 않은 곡이면 무대를 안하면 안했지 거기에 맞춰주진 않을거같음
익명(118.235)2024-08-11 11:36:00
답글
저 냉정한 세계에서 결국 자기 가치가 어떠냐에 따라 갑을 관계가 정립되어지는데 콩쿨2년차에 원하는 선곡 가능한 위치로 올라선 게 미친거 맞음
얀센(lewo9001)2024-08-11 11:39:00
모피협9번 상큼한 멜로디로 꽤 인기리에 연주되는 곡임 이번 프롬스 들어보니까 음질이 좋지는 않지만 진짜 경쾌 유쾌 산뜻한 맛이 없이 음색이 탁하더라 아티큘레이션 성의없이 후루룩인데가 많던데
익명(175.223)2024-08-11 11:39:00
답글
듣기는 좋아도 임펙트가 강한 곡은 아닌게 맞잖아..
얀센(lewo9001)2024-08-11 11:42:00
답글
니가 그걸 누가듣냐고 써놨잖어ㅡㅡ
익명(223.39)2024-08-11 11:44:00
답글
듣기 좋은 곡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 무조건 임팩트를 찾을것도 아님 그리고 임팩트를 만드는건 연주자의 몫이지 니말은 도구탓 재료탓 같아
익명(118.235)2024-08-11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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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9번 찾아 듣는 , 연주회 찾아가는 사람들 얼마나 된다구..
얀센(lewo9001)2024-08-11 11:45:00
답글
특히 프롬스같이 특이한 무대구성에
얀센(lewo9001)2024-08-11 11:46:00
답글
그래서 모차르트가 어려운것임 화음 꽝꽝 때리는 맛이 없으니 지루하게 들리기 쉽상 연주자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로 들림 피레스 페라이어 모피협을 들어볼것
익명(223.39)2024-08-11 11:47:00
답글
그렇게 치면 황제보다 더 들을만한 곡을 했어야했네? but 결과 봐라 선곡이 문제가 아녀
익명(223.62)2024-08-11 11:50:00
답글
조가 프롬스같은 큰 무대에서 그걸 택했다면 이유가 있을텐데 초짜도 아니고 연주는 왜 그모양임 옥석을 갈아내듯 하는 혼이 안느껴지니 말이지
익명(175.223)2024-08-11 11:51:00
답글
그래서 하는 말이잖아. 보통 젊은 연주자들이 저런 중요 데뷔무대에서 어떤 선곡들을 하는지 보라고. 주최측은 일단 표를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관중들이 좋아하는 레퍼선정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고 보통 젊은 연주자들은 거기에 맞추는 게 흔한 패턴이고 그게 아니면 오케 본그램에 영향이 적은 선곡을 지휘자가 정하고 거기에 따르거나.
얀센(lewo9001)2024-08-11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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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클계 주류가 원하는 것에 필요로 하는 것에 잘 맞춰주는 느낌임 그것이 클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었겠고 그런 스타일 덕분에 고마움에 그들과의 인연을 계속 유지하기도 했을지도 그래서 덜 빛나는 연주를 하게 되는지도 모르지 어쨋든 살아남는게 더 중요했었으니까
익명(175.119)2024-08-11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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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정확히. 난 그래서 조한테 넘 매정하게 굴기 싫더라--
얀센(lewo9001)2024-08-11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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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3악장은 상큼 발랄 괜춘었음. 조가 임보다 선배이고 같은 나라 사람에 해온 세월이 있으니까 좀 인정받고 그랬으면 하는 마음은 있다. 너무 까이거나 무시당하면 좀 짠하기도 하고. 임도 10년후에도 더더더 잘되서 살아남아야 할텐데 그런 맘도 들고. 물론 계속 들어줄거지만.
클갤러2(183.102)2024-08-11 12:17:00
답글
ㄴ22 임이 비범한거지 조의 케이스가 빽없는 아시아연주자의 모범적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 조를 너무 임이랑 비교하는게 문제임
익명(118.235)2024-08-11 12:20:00
답글
임 후배고 같은 나라 사람인데 조빠들한테 임이 2년남짓 미친듯이 까여서 짠한 마음은 오히려 임에게 든다 임이 어느만큼 입지가 생기면 조빠들이 임까질을 그만둘지
익명(223.62)2024-08-11 12:26:00
답글
임은 10년 후 살아남고 말고의 위치는 이미 넘어섰어 클계슈스 확정단계인데 뭐래
클갤러5(121.140)2024-08-12 00:17:00
이게 그 전형적인 쿨병이야. 앞뒤 안가리고 중립적인 게 쿨한줄 아는 쿨병. 모두까면 쉴드쳐서 얘도 착한애야 하고 모두칭찬하면 걔도 좀 별로야라며 혼자 잘난척중립적인척쿨한척하는 쿨병. 정치쪽에선 우매한 대중의 이런 심리 이용해서 물타기를 하지. 깔때 확실히 까고 칭찬도 확실히 말하는 노먼 할배가 진짜 쿨한거.
왜 조빠들끼리는 극찬 일색인데ㅋㅋ
모피협9번 20번대 제외하면 젤 인기많지않냐?
내말이
뭘 굳이 깠다고 지룰이노.. --
ㅇㅇ 니 댓에 댓 달았었는디.. 달고보니 유동이라 걍 냅둠
근데 누가 여기서 드라마틱하다고 평하드라고;;
그건 귀가 미친거고..
조한테는 마음이 태평양인가 봄. ㅈㄴ후한 쉴드ㅋㅋㅋ
이상하게 또 넘 까이면 안타깝더라.. 솔까 림은 그렇게 까인적이 없으니--
ㄴ걍 냅둬 미테 멀쩡한것들이 새벽까지 잠 안자고 날조질하면서 까는거 안보임 뭐 자업자득이지
아니 뭘 그렇게 불호리뷰를 찾아 다녔다고 지룰인지--
베피협 모피협 다 뜨거운 반응보다는 찬란한 음악성이 오히려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곡이라고 생각함 임은 사골 베피협5로도 불과 몇일전 같은 홀에서 열광적 반응이 있었단걸 잊지 말자
그게 신기한거라고. 원래 조같이 레퍼토리에 영향 받는 연주자들이 많고 특히 젊은측에 드는 연주자들은 특히 더.
바,모,베가 클의 근본이고 중요한 이유지
ㄹㅇ 바모베 연주에서 진짜 실력이 보이는거임
같은 한국인이라 까이는게 안타깝긴 함 쉴드 쳐주고 싶은 마음 이해하는데 프로그램 선정도 감이고 능력이라ㅠ 조가 좀 더 잘하기를 바랄뿐
근데 프로그램 선정 조선택 아닐껄? 림은 자기가 원하는 선곡 밀어붙이기 가능한 위치까지 올라간 거 같은데 연주자 선곡과 지휘자 선곡이 일치 하지 않으면 조같이 오케나 지휘자 선곡에 맞추는 게 일반적
ㄴ 프로그램 선정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임이 원하는 선곡 밀어붙일 정도 레벨이라면 진짜 대단한거네 놀랍지는 않다만
그거 전에 말 나온 적 있잖아. 카네기 데뷔 때도 카네기홀에선 초월 원했고 림은 노빠꾸 쇼뛰드.. 이뿐만이 아니라 보통 어느 특정 연주로 회자가 되면 보통 흥행 생각해서 그 연주를 원하는데 림은 자기가 싫으면 죽어도 안하잖아..
ㄴ일본에서도 그 얘기 있었잖아 임 콩쿨우승하고 산토리에서 무대할때 자기네들은 콩쿨곡 해줬으면했는데 임이 절대 안한거 그래서 임 고집있다고 했다나 뭐라나 어째뜬 그런 결단력과 소신이 미친거지 그 어린나이에
ㄴ임이 그런건 다 아는거고 그걸 주최측이든 지휘자든 받아준게 대단하다고. 그만큼 임이 가치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그래도 신인인데 놀랍다
일정기간 같은 곡으로 여러 오케 협연하는거 보면 임이 선곡하고 오케들쪽에서 받아들이는거 같음
임은 자기가 원하지 않은 곡이면 무대를 안하면 안했지 거기에 맞춰주진 않을거같음
저 냉정한 세계에서 결국 자기 가치가 어떠냐에 따라 갑을 관계가 정립되어지는데 콩쿨2년차에 원하는 선곡 가능한 위치로 올라선 게 미친거 맞음
모피협9번 상큼한 멜로디로 꽤 인기리에 연주되는 곡임 이번 프롬스 들어보니까 음질이 좋지는 않지만 진짜 경쾌 유쾌 산뜻한 맛이 없이 음색이 탁하더라 아티큘레이션 성의없이 후루룩인데가 많던데
듣기는 좋아도 임펙트가 강한 곡은 아닌게 맞잖아..
니가 그걸 누가듣냐고 써놨잖어ㅡㅡ
듣기 좋은 곡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 무조건 임팩트를 찾을것도 아님 그리고 임팩트를 만드는건 연주자의 몫이지 니말은 도구탓 재료탓 같아
굳이 9번 찾아 듣는 , 연주회 찾아가는 사람들 얼마나 된다구..
특히 프롬스같이 특이한 무대구성에
그래서 모차르트가 어려운것임 화음 꽝꽝 때리는 맛이 없으니 지루하게 들리기 쉽상 연주자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로 들림 피레스 페라이어 모피협을 들어볼것
그렇게 치면 황제보다 더 들을만한 곡을 했어야했네? but 결과 봐라 선곡이 문제가 아녀
조가 프롬스같은 큰 무대에서 그걸 택했다면 이유가 있을텐데 초짜도 아니고 연주는 왜 그모양임 옥석을 갈아내듯 하는 혼이 안느껴지니 말이지
그래서 하는 말이잖아. 보통 젊은 연주자들이 저런 중요 데뷔무대에서 어떤 선곡들을 하는지 보라고. 주최측은 일단 표를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관중들이 좋아하는 레퍼선정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고 보통 젊은 연주자들은 거기에 맞추는 게 흔한 패턴이고 그게 아니면 오케 본그램에 영향이 적은 선곡을 지휘자가 정하고 거기에 따르거나.
조는 클계 주류가 원하는 것에 필요로 하는 것에 잘 맞춰주는 느낌임 그것이 클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었겠고 그런 스타일 덕분에 고마움에 그들과의 인연을 계속 유지하기도 했을지도 그래서 덜 빛나는 연주를 하게 되는지도 모르지 어쨋든 살아남는게 더 중요했었으니까
175/정확히. 난 그래서 조한테 넘 매정하게 굴기 싫더라--
ㄴ3악장은 상큼 발랄 괜춘었음. 조가 임보다 선배이고 같은 나라 사람에 해온 세월이 있으니까 좀 인정받고 그랬으면 하는 마음은 있다. 너무 까이거나 무시당하면 좀 짠하기도 하고. 임도 10년후에도 더더더 잘되서 살아남아야 할텐데 그런 맘도 들고. 물론 계속 들어줄거지만.
ㄴ22 임이 비범한거지 조의 케이스가 빽없는 아시아연주자의 모범적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 조를 너무 임이랑 비교하는게 문제임
임 후배고 같은 나라 사람인데 조빠들한테 임이 2년남짓 미친듯이 까여서 짠한 마음은 오히려 임에게 든다 임이 어느만큼 입지가 생기면 조빠들이 임까질을 그만둘지
임은 10년 후 살아남고 말고의 위치는 이미 넘어섰어 클계슈스 확정단계인데 뭐래
이게 그 전형적인 쿨병이야. 앞뒤 안가리고 중립적인 게 쿨한줄 아는 쿨병. 모두까면 쉴드쳐서 얘도 착한애야 하고 모두칭찬하면 걔도 좀 별로야라며 혼자 잘난척중립적인척쿨한척하는 쿨병. 정치쪽에선 우매한 대중의 이런 심리 이용해서 물타기를 하지. 깔때 확실히 까고 칭찬도 확실히 말하는 노먼 할배가 진짜 쿨한거.
ㅇㄱㄹㅇ 쟤는 믿고 거름
믿고 거르지 여긴 또 왜 겨들와서 지랄임
아여사가 쳤으면 환호할거 같은데
ㅋ
ㅅㅇㅇ이 쳤어도 저거보단 잘쳐
쉴드를 왜 치는데? 니 혈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