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하고 난 후나 메디치티비 같은데서 영상 올리면 인알하는 사람 중에 문화계 네임드들 개많음 뭔 역사학자 경제학자 명문 대학 총장 교수 미국 대선 민주당 선거캠프 고문 작가 미아 패로우 같은 여배우까지.. 원래 이럼?
한 분야에 특출한 사람은 분야 막론하고 영감을 줌
확인한건 아닌데 시나리오 어떻게 쓸것인가 작가가 유일하게 팔로우한게 임이라던데ㅋㅋ
그 작가 한국인이야?
ㄴ ㄴㄴ외국인 나 그분 그때 말나올때 인스타 본듯 근데 임이 유일한 팔로우는 아니고 클래식연주자중에 유일했던거 같은데
ㄴ아 와전됐구나ㅋㅋ
로버트 맥키 ㅈㄴㅈㄴ레전드임 팔로우 4명 임말곤 비계나 비지니스임
그거 내가 여기서 얘기한 거잖아.. 그 작가 팔로우 자체가 꼴랑 4명뿐이고 클래식 연주자는 림이 유일, 그 없는 팔로우 네명중에 한명이 림
일반인들 알못들이 빨아주면 아이돌밖에 더되냐 ㅋㅋㅋㅋㅋ 곧 꺼질 거품이라 거장들이 코멘트도 러브콜도 없는거지
ㄴ 정신나감? ㅂ ㅅ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윤찬이한텐 고학력자나 사회지도자층들의 고상한 욕구를 건드리는 뭔가가있어 그게 뭔진 말안할게 또 개거품물고 달려들테니
ㅂㅁㄱ
우리는 흔히 매력이라고 퉁치지만 어떤 매력인지 깊게 파고 들어가면 페북양반들도 무사하지 못함
약 먹어
흠 그건 솔직히 니가 정확히 봤다 젊음에의 동경이라 해두자
팬그룹만해도
2222 팬그룹 분들 이력 화려함
영화감독 과학자도 있음
영화감독 누구?
유명감독임
조이럭클럽 작가 에이미 탠도 반클보고나서 감격에 겨운 찬양글 올렸던거 기억나니
파친코 작가도 팬이고.. 가디언이 인터뷰한 미국 작가도 누구한테 영감을 받는냔 질문에 임이라고 했던
예술가들의 뮤즈 인 찐 예술가들이 가끔 나옴
임의 음악을 들으면 저절로 스토리텔링이 떠올라서 그래 음악에 기승전결과 풍경이 있음
임갤에 캐나다 시인이 임한테 헌정시도 썼잖냐 ㄹㅇ 영감을 주는 뭔가가 있어 임은
진짜?
답 벌써 나왔었잖아 대놓고 real deal 이라고 세상에 드문 진짜, 찐을 알아보는 눈을 가진 사람들 중에 네임드가 있는거일 뿐
맞음
ㅇㅇ 보는 눈 있는 사람들이 찐을 알아보는거야 그럴 수 있지 근데이제 무서운 건 클싫이나 클알못들에게 하루 왠종일 연주를 듣게 만드는 마성까지 소유했다는게 엄청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