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 파고 들게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놓고 무조건 해야하고 반대로 자기가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면 주변에서 뭔 난리를 쳐도 손 털고 돌아보지도 않는듯

전자가 황제 전람회고 후자가 초절기교 쇼튀드
고로 뭔 커리어 때문에 뭘 연주 해야하고 이런 식으로 주변적인걸 위해서 본질적인 걸 추구할 시간을 절대 낭비 안하는 거 같음

라흐3 레코딩도 안하고 휴지기 두는것도 결국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