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 파고 들게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놓고 무조건 해야하고 반대로 자기가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면 주변에서 뭔 난리를 쳐도 손 털고 돌아보지도 않는듯
전자가 황제 전람회고 후자가 초절기교 쇼튀드
고로 뭔 커리어 때문에 뭘 연주 해야하고 이런 식으로 주변적인걸 위해서 본질적인 걸 추구할 시간을 절대 낭비 안하는 거 같음
라흐3 레코딩도 안하고 휴지기 두는것도 결국 같은 맥락
전자가 황제 전람회고 후자가 초절기교 쇼튀드
고로 뭔 커리어 때문에 뭘 연주 해야하고 이런 식으로 주변적인걸 위해서 본질적인 걸 추구할 시간을 절대 낭비 안하는 거 같음
라흐3 레코딩도 안하고 휴지기 두는것도 결국 같은 맥락
인생이 천년만년이라고 안 보고 일찍 죽음의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인듯
ㅇㅇ 일반인들과 시간 관념 생의 시각이 다른듯
조도 라벨 전곡프로그램 무대 올리는 거 같은 맥락 예술가들 하나같이 다 고집있음
글쎄 아닌거 같던데?
ㅋㅋㅋ 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미친거아님? 진심?
임 인텁보면 항상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부상같은 걸로 언제든지 연주자 생활이 중단될수도 있다는걸 항상 염두에 두고있음
넌 약 좀 챙겨먹어
그건 그런듯. 스승님 부상이나 요절한 피아니스트등 참고할 사건들이 많으니
글쎄 난 임이 쇼뛰드나 초절 언젠가 다시 꺼낼거라고봄 궁예아님?
까들이 더 궁금해 죽네 빠들은 임 알아서 하도록 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