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이후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해도 임윤찬은 신인임


진짜가 나타났다고 떠들어대고 모두들 컨택을 했다고 해도 기회가 주어졌을때 몇 번 망하면 이 바닥은 차갑게 식어버리기 일쑤임

그래서 많은 기대주들이 안전하게 커리어를 쌓아가려고 하는지도


그라모폰에서 임윤찬의 가장 특이한 점으로 지적한 것은 그의 기개임

레파토리뿐만 아니라 해석에서도 임윤찬의 기개가 느껴짐


음악가로서 사명, 자신의 신념대로 음악을 잘 표현하고 싶은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레파토리며 해석이며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