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지휘자, 명문 오케, 유명 홀 협연 누가봐도 아쉬울 것 없어 보이는 커리를 쌓고 있는 마오조차도 

베르비에 연주자 소개멘트에  뉴욕타임즈에 실렸던 카네기 데뷔 리뷰에서 가장 좋은 부분만 따서 인용하더라.. 

그 리뷰 자체가 솔까 크게 인상적이거나 정말 대단한 극찬인 리뷰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내가 그거 보면서 유명매체 리뷰는 여전히 이 바닥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새삼 또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