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지휘자, 명문 오케, 유명 홀 협연 누가봐도 아쉬울 것 없어 보이는 커리를 쌓고 있는 마오조차도
베르비에 연주자 소개멘트에 뉴욕타임즈에 실렸던 카네기 데뷔 리뷰에서 가장 좋은 부분만 따서 인용하더라..
그 리뷰 자체가 솔까 크게 인상적이거나 정말 대단한 극찬인 리뷰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내가 그거 보면서 유명매체 리뷰는 여전히 이 바닥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새삼 또 느꼈다고
유명 지휘자, 명문 오케, 유명 홀 협연 누가봐도 아쉬울 것 없어 보이는 커리를 쌓고 있는 마오조차도
베르비에 연주자 소개멘트에 뉴욕타임즈에 실렸던 카네기 데뷔 리뷰에서 가장 좋은 부분만 따서 인용하더라..
그 리뷰 자체가 솔까 크게 인상적이거나 정말 대단한 극찬인 리뷰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내가 그거 보면서 유명매체 리뷰는 여전히 이 바닥에서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새삼 또 느꼈다고
림이 진짜 여기저기 유명매체에 리뷰란 리뷰가 다 실려서 무뎌진 감도 있는데 마오 정도의 연주자도 고작 뉴욕타임즈 리뷰 하나 나온 걸로도 소개멘트에 넣는 거 보고 참 이상한 기분 들더라..
유력지에 하나 나오는것도 힘들구나 ㅜㅜ 난 임으로 클래식 입문해서 그게 당연한걸줄 이번 스페인 독주도 신문 기사부터 평론가 리뷰가 12개인가 13개인가 되더라
마오 아쉬울거 많아 보이던데 걘 그나라에서 밀어줘서 만든 커리어잖아 임처럼 찐 스타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실력도 애매하고 팬덤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국적 아니면 그 커리어 불가능하지 예술가로서의 매력도 없음
ㄴ마오도 일본에는 본인 팬덤있긴함 걔는 대중적인 인기는 없는데 팬들 충성심이 강해보이던데
ㄴㅇㅇ 충성팬들 있고 사고방식이나 하는 행동도 꼭 일본판 조빠 같던데 이러나저러나 잘 나가면 이유가 있음 일뽕 바이럴 쟤도 솔까 저 정도면 정병임
ㄴ일본에야 있겠지 티비도 나오고 무슨 에세이집도 내고 노출 많이 하더만 임처럼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열렬한 글로벌 팬덤이 있는건 아니쟎음 라이트팬 정도야 있을지 몰라도
연주복도 교회 성가대 가운내지는 수도승같은 복장
인민복 같던데 마오쩌둥 생각남
조가 왜 나이 30에 아직도 콩쿨 우승자 출신의 한국에서 인기많은 라이징이겠어?
브루스만 해도 그렇잖아 얘 지난달 위그모어 데뷔에서 반응 정말 좋았고 바흐트랙도 별다섯에 크리스토퍼 평론가도 직관하고 아주 극찬인 리뷰 쓰고 이래저래 쫌쫌따리 리뷰들은 나와도 브루스 위그모어 공연 가디언은 커녕 타임즈에 실린 거 봤어?
그만큼 호평이든 불호든 유력지 리뷰에 실리는 것 자체도 쉬운 게 아니야. 림 나오기 전에는 디아파종 하면 뭔가 어렵고 막연한 매체같은 느낌이었는데 베아사르 봐.. 베아사르는 아주 기회만 있으면 따라 다니며 쓰는 수준까지 가고 뻑하면 리뷰가 실리니 이젠 뭐 무덤덤한 지경까지 갔잖아--
ㄴ 맞아 무덤덤해지더라니까
나 그거 메켈레랑 파리오케 임이랑 투어할때도 느꼈어 그때 케네기에서는 임없이 했었는데 파리오케 메디치 영상도 찍고 되게 야심찬 무대였는데 뉴욕타임스평이 없더라 유력지 실리는게 참 힘들다는거 깨달음
39/ 그거야. 누구 말마따나 요즘 뉴욕 타임즈도 아트섹션 기사가 축소되어지는 경향이라더라. 그런데도 림 지면에 인텁 기사며 리뷰 실린거 봐라.
그러네
오죽하면 리뷰어들이 임에 리뷰 아니고 러브레터 쓴다고 그러겠어
ㄴ바흐트랙은 걍 사이트지 평론하는 사람들은 여럿이라 성향이 다르겠지
얘 완전 마오빠네 올려치기를 아주 전부터 티나게 하더라고
약먹고 쉬어라
106.102 =얀센=떡아재 자분쇼. 일뽕바이럴 하는중
팬코조충아 너나 자분쇼 그만해 조빠ㅅㄲ들은 아주 정병이 디폴트야
ㄴㄹㅇ 진짜 정병 타입도 가지가지임 ㅋ
들킬것 같으면 정병으로 몰기시전 ㅋ 누가 믿어주냐? ㅋ
일뽕 맞아 마오 뿐 아니라 일본연주자는 다 빪
다이내믹하다고 극찬한 조차르트나 가서 들어 ㅋㅋㅋㅋㅋ
보이지 않는 힘이 아니라 겁나 보이는 힘인데 클래식 자체가 힘을 잃으니까 같이 시들시들한거지 그 판에서는 여전히 영향력 있음
누구맘대로 리뷰들이 힘을 발휘하는 시대가 아니라고 해? 니가 올려치기하는 마오가 좋은 평 받으면 그런소리 안할거지? ㅋ
얜 정신병이네ㅋㅋㅋ 정병조빠가 맨날 하는 말이잖아
223.39=1.223=122.43 팬코조충 자분 일뽕바이럴무새
실시간 중계며 모든 연주가 영상화 가능한 디지털의 시대가 되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 이 똘팍아. 평론가 힘이 절대적이었으며 랑랑 유자는 무덤행이야
조빠들은 어째 임까는 정병이든 조빠짓 쉴드치며 일뽕으로 몰아가는 정병이든 아이피 자분질이 디폴트냐? 신기하네
그러게 39얘는 왜 자꾸 자분하냐 어차피 말투 다 티나는데
ㄴ 니가 무한 자분하니까 남도 자분으로 보이는거야 주말에 고향에 휴가라도 가서 쓰나보지
유자는 그래도 음악적 평 좋아ㅋㅋ 평론외에도 국적, 인종, 돈 등도 영향력있어서 그렇지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영향력있지 뭐ㅋㅋ 임윤찬은 영국 데뷔하자마자 가디언 수석 평론가가 리뷰썼쟎아 ㅇㅇ, ㅇㅇ도 절대 안그랬어 외국인 합쳐서도 임윤찬은 무지 특이한 경우임
그러니 빠들이 현타오는거지 왜 임이랑 비교를 해서 본인들 팬질을 힘들게 만들까 클계에서 임에 대한 기대수준이 아예 다른 차원인데 자기 연주자랑 비슷하다고 심지어 더 낮게 임을 보고있으니 현실과 괴리가 크고 부정하고 싶은거지ㅉㅉ 인정을 하면 편한데 말이야~
임은 좋은평이 아니더라도 그 평론가가 임을 계속 캐치업하면서 주시하잖아ㅋㅋ 공통적으로 자기 취향이 아니더라도 클계에서 향후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될것은 다 인정은 하더라고
내말이
이게 가장 의미있는듯 늘 관심갖고 주시하는 거
ㅇㅇ 리뷰어들이 올해부터는 대놓고 레전드라고 지칭하기 시작함
ㄴ 미친놈들이네
저 마음 밑바닥에서는 즈그조가 밟혔다고 생각하나보다 ㅋㅋ
106이 굳이 임칭찬글에 나타나서 조랑 비교하니까 알고 싶지 않아도 조 상황을 알게됨 진짜 노관심인데
무슨 보이지않는 힘을 발휘하냐 그냥 있으니까 갖다쓰는 거지 니 해석이 너무 과하다
즈그들이 임 깔수록 비교만 되고 조만 초라해지는데 언제까지 저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