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엄청 부러울거다
조처럼 대타로 한방 터트리는거 만큼 더한 로또가 어딨냐고
대타도 그냥 저냥도 아니고 무려 베필 랑랑이랑 빈필 마추예프를 게다가 빈필은 뉴욕 카네기에서였지...???
이게 더 말도 안되는 기적 아니냐?
난 조가 모짜르트 초연 조차 대타로 낚아채는거 혀를 내둘렀다
팔짜 운빨 좋기로서는 조만한 팔짜가 어딨다구 잽머니를 부러워해
조처럼 대타로 한방 터트리는거 만큼 더한 로또가 어딨냐고
대타도 그냥 저냥도 아니고 무려 베필 랑랑이랑 빈필 마추예프를 게다가 빈필은 뉴욕 카네기에서였지...???
이게 더 말도 안되는 기적 아니냐?
난 조가 모짜르트 초연 조차 대타로 낚아채는거 혀를 내둘렀다
팔짜 운빨 좋기로서는 조만한 팔짜가 어딨다구 잽머니를 부러워해
모차르트 초연도 대타였냐 신이 준 운빨이네
정경화 대타도 신이 준 운빨 그전엔 스케줄 별볼일 없었지
ㄴ정경화를 조에 비비냐 양심있음?
ㄴ그런 정경화가 천재라 극찬한게 조
대타 이후로 계속 연주가 점점 더 퇴보해서 어쩌냐 평범 그 자체라서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미친놈이 대타로 레전드 연주한 정경화를 들이미네 조가 대타연주 뭐가 회자라도 됐나
사실 글킨 하지 조한테 대타를 빼면 과연 마오보다 커리어가 좋았을까? 조는 지메르만 평생 은인으로 생각하고 살아야
래틀이싫다하면 끝
쇼콩 이후 몇 년 스케줄는 안 풀려서 그러겠지 잘 되면 좋겠어
베필전 RCO협연에 콘체르트헤보우 메인홀 리싸에 라스칼라 협연이면 임보다 훨 나은데?
ㄴ임얘기 없는데 또 2년차랑 비교하며 발작ㅋㅋㅋㅋ
ㄴ조 2년차 스케줄에 충격받은 임충 ㅋㅋ
진짜 운이 타고 났구나 운도 실력이라던데 대단
야 근데 진짜 나도 운좋은 거 또 그만한 실력도 된다는 거 인정은 하는데 빈필 카네기 데뷔면 뭐하냐.. 그 모든 연주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저런 절호의 무대에서 두고두고 회자될 연주가 나왔어야 했었어...
나도 두 공연 다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음 다만 저런 로또가 인생에 한번도 안 오는 피아니스트가 대부분이고 조도 그저그런 피아니스트로 남을뻔 했지만 무려 세번이나 박이 저절로 굴러 들어온거 자체가 남이 봤을땐 실력보단 운으로 스케쥴 떡상했네란 소리 들을만 하지 글타고 조거 아닥 시킬 실력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대타했다 끝 이게 되버려서 ㅋㅋㅋㅋㅋ 그래도 대타 덕분에 스케줄 좋아졌으니 목적은 달성 ㅋ
클계에선 막바지에 연주자만 바뀌는게 자랑스러운 대타인거 ㅋㅋ 오케랑 리허설을 거의 못맞춰봐도 될만큼 이미 입증된 실력자가 아니면 대타요청 자체가 안감 대타로 뛰다 공연 망치면 어떡함 막바지에 들어가면 표도 이미 기존 연주자로 팔린 상태니까 대타가 맘에 안들면 환불이고 적합한 대타 못구해서 아예 공연 취소되는 경우도 수두룩
정경화가 그런 케이스지 대타 연주가 너무 기가 막히게 좋았어서 그 팀으로 나중에 음반도 냈을걸
ㄴㄴ이건 125 정병조빠 말이 일리 있다. 준비된 대타로 조만큼 믿을만한 연주자가 없다는 인식을 만듦
ㄴ근데 그 연주는 잊힘 망치지도 않았지만 잊히는 연주
ㄴ잊히는 연주에 래틀은 앵콜까지 놓칠세라 오케석에서 흐뭇한 미소로 관람했다는 ㅋㅋ 그리고 베필 재초청으로 실력인정
ㄴ대타 공연 어디 평론지 극찬 있으면 갖고와보셈 정경화랑은 비교할 수가 없지 정경활는 아직도 레전드로 회자되는 연주를 한 거고 조는 대타연주가 어땠는지 회자되지가 않음
유명 연주장에는, 기회오면 대타로 뛰겠다고 미리 등록해두고 대기하는 연주자가 많다더라. 조가 대타를 3번이나 했다면, 어쩌다 친분으로 된 것만은 아닐 거라고. 콩쿨 경력없는 유자왕은 대타로 뛰다가 눈에 띈 거잖아. - dc App
유자야 말로 대타로 빵뜬케이스지 ㅋㅋ 아르헤리치 대타로 떠서 콩쿨도 없이 승승장구하고 도이치랑 계약도 하고
운도 준비된 자가 가져가는 거겠지 그런 면에서 노력파 조 인정함 언제든 준비된 연주자로 있다는 거잖아 코피 쏟으며 달려와서 빵꾸만 메꾸는 수준 이상으로 해주면 나라도 믿을만한 대타로 마음 한구석에 새기고 언제든 콜할 수 있는 연주자로 든든하게 기대할듯
솔까 조는 쇼콩도 빈집털이고 대타 전문 나선거 보면 바꾼 매니저 덕인 듯
임도 메니저 바꿔 상위오케 해야지
ㄴ불쌍한 조성진 팬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