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류 출신으로 음악성과 스타성 모두 갖춰 주류에서 밀어준 케이스...다닐, 캉토 등

2. 주류 출신이 아니며 음악성은 인정받을때도 있으나 필요가  더 커 잘 나가는 케이스....마오, 조성진, 랑랑


3. 주류 출신은 아니나 음악성을 좀더 인정받아 2에 끼이면 억울한 케이스...유자

4. 주류든 아니든 라이징도 못되는 케이스들...수 많은 잘 안알려진 연주자들


5. 주류 출신은 아니나 팬, 평론가, 음악 관계자 등 위아더월드 케이스로 티켓파워 음악성 모두 갖춘 케이스.....임윤찬

클계는 잘 나가다가도 어어 하다가 쪼그라드는 경우 보는거 어렵지 않음
앞 일 모른다는거 모두에게 적용되는거임
그래서 임윤찬처럼 초절, 쇼튀드 연주 남겨두는게 정말 소중할거같음
레퍼런스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