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는 위업입니다"



"In short Yunchan Lim’s Chopin Studies are a triumph"


그라모폰 120년만의 첫 한국인 커버 모델. 21세기에 태어난 연주자 중 최초로 커버를 장식했으며 '피아노의 전설' 폴리니 이후 최연소 커버 모델.

클래식계의 인증마크라고 할 수 있는 그라모폰의 에디터스 초이스는 물론이고 그중에서 뽑는 먼슬리 초이스, 상반기 베스트 앨범에까지 선정됨.


  
"임윤찬이 데카에서 내놓은 이 첫 앨범의 거의 모든 것이 우리를 끝없이 매혹시킨다…흥미롭고 완성도가 높으며 독특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 음반은 코르토,아쉬케나쥐,폴리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다."

극찬과 함께 디아파종의 에디터스 초이스에 해당하는 황금디아파종상에 선정. 프랑스의 또다른 클래식 매체 쇼크 드 클라시카에서도 추천작으로 선정됨



BBC뮤직 매거진
"대담한 데뷔: 피아니스트 임윤찬, 쇼팽 앨범으로 눈부시게 빛나다"
임윤찬의 스튜디오 데뷔작인 이 앨범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어두운 표지 뒤에는 눈부신 피아니즘이 숨어 있습니다.

극도로 대담한 속도는 흥분을 보장하며, 에튀드/연습곡이라는 제목과는 달리 기술적인 연습을 뛰어넘어 위대한 시를 이끌어냅니다.

레코딩 ★★★★★ 퍼포먼스 ★★★★★

영국의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양대 매체 더타임스와 더가디언에 모두 리뷰가 실렸고 두 매체 모두 2024년 상반기 최고의 클래식 앨범 리스트에 임윤찬의 이름을 올렸음. 물론 앞서 올라온 리뷰도 극찬. 가디언의 까탈스럽기로 악명높은 앤드루 클레멘츠가 아낌없이 별 다섯개 찍어줌


다음은 이탈리아의 대표적 중도지 레푸블리카에서 발매하는 주간 Il Venerdì
"쇼팽을 다루는 한국의 사자...가장 아름다운 에튀드를 들을 수 있는 드문 기회...피아니스트가 기술적 요소를 완전히 뛰어넘어 잊혀지게 만드는 경지. 아직도 한국의 연주자들이 진입단계에 들어섰을 뿐이고 테크닉에만 국한되어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한국 피아니스트의 데뷔 앨범을 들어보라."


스웨덴 최대 일간지 다겐스 나이헤터

"현재 클래식 음악계의 최고가 여기 있습니다"

새로운 피아노 혜성이 나타날 시간입니다: 한국의 젊은 임윤찬

루마니아 주간지 Suplimentul de Cultura
상상력과 깊이가 넘치는 피아노 연주의 황금기로 우리를 안내하는 새로운 표준입니다. 음악을 감상하고 이 이름을 따라 적으세요: 임윤찬.


독일 론도 매거진
임윤찬은 경이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이 24개의 독창적인 미니어처의 시적 핵심을 드러냅니다. 그는 작품의 영혼이 지닌 핵심에 교묘하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폴란드의 대표적인 중도좌파 주간지 폴리티카
“이 앨범은 완전히 독특하다. 이미 데뷔가 이 정도 수준이라면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기 어렵다.”

프랑스의 작가이자 평론가, 문화훈장 수훈자인 장 이브 클레망
"그의 경력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 수준에서는 더 이상 '경력'이 아니라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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