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가 주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유니버셜 측으로부터 지원을 받게되는데 사업계획서같은 것도 내겠지 저 스테이지 플러스는 처음부터 디지와 데카가 함께 사용하려던 거였음
실제 어땠는지와 상관없이 사업목표는 말이지
지금 분위기로는 디지 스테이지 플러스가 임윤찬을 활용해 플랫폼을 좀더 활성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는듯ㅋㅋ
실제 어땠는지와 상관없이 사업목표는 말이지
지금 분위기로는 디지 스테이지 플러스가 임윤찬을 활용해 플랫폼을 좀더 활성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는듯ㅋㅋ
근데 왜 페북광고를 돈주고 함?????
https://facebook.com/yunchanlimofficial?__cft__[0]=AZVbyzNqdC212-qpt5ZZrsuezcXfPzuXsWdYvVra7wimvhSzkZgkef1gecBJKZL4PG1GHaMevTmhonA8XEn-2qMuTTOKTE6vBVDnBj850WvVJACSd9PUyeWGtiP1t_lbwcyzZdSNPj0gBykupeKsN8WiS4rRWqLta22szt96HdADhEhjprNRCLG9sFxCaGpiDyBy6h9oS5FW4TU08C29Xm0m 이거 피시에서 클릭하니까 윤찬림과 함께하는 협찬광고라고 나옴 ㅋㅋ 그리고 클릭하면 임 페북으로 넘어감
디지가 광고하는 거잖아 하이브가 개인 멤버를 내세워 광고했을때도 그랬음 paid 옆에 개인멤버 나오고 테그에 개인과 하이브 뭐 그런식
조한테가리?ㅋㅋㅋㅋㅋㅋㅋ 뼈때리네
그니까 하이브가 돈준거고 임이 돈준거 맞네 ㅋㅋㅋㅋ
제발 페북에 들어가서 페이드 파트너쉽좀 찾아바 그 쉬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광고주고 누가 대신 광고해주는건지 나오쟈나
ㄴ바보냐? 그 하이브는 개인 멤버들에게 정산해주겠지
125.132. 태그가 디지 스테이지 플러스쟎아ㅋㅋ
디지클래식 페북은 팔로워 50만, 디지스테이지플러스는 15만 ㅋㅋ 그러니까 여기에 광고하지 .. 어차피 데카에는 공짜로 올릴수 있는데 뭐하러 물론 거기 들여다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125.132. 태그 달린 쪽이 마케팅 주체라고ㅋㅋ
조성진팬 능지가 그렇지 ㅋㅋㅋ 파트너십은 어디서 줏어듣고 광고에 태그 한다는게 뭔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데카소속 피아니스트 밴자민 그로스브너는 저런 광고 안하던데??????
2022년도 처음 런칭했을 때 자료찾아봐 데카와 같이 쓸거라고나옴 그래서 사업계획 승인을 그렇게 받았을거라고 추측한거임ㅋㅋ
아마 디지가 데카에게 좋은 조건을 제시했겠지ㅋㅋ
쓰니는 데카를 디지와 동등하게 보나보네 ㅋㅋㅋㅋ [나무위키] 데카는 음반사의 네임 밸류에 비해 의외로 거물급 지휘자들을 영입한 적이 거의 없다. 지휘자 왕국 DG와는 비교조차 어렵고, EMI는 물론, 미국의 CBS(현 소니), RCA, 네덜란드의 필립스에도 밀리는 감이 있다. 폴리그램에 합병했으며, 나중에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 통째로 넘어가게된다. 이 때 정체성 확립의 차원에서 정통 클래식은 DG, 크로스오버/성악은 데카가 맡게되는데.. 이 때부터 데카클래식의 역할은 극도로 줄어들며, 크로스오버는 데카레코드가 맡게된다. 현재는 특별히 어떤 색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진 않다. 유니버설 뮤직의 클래식 음반사 브랜드 2 정도의 느낌이다.
동등하든 아니든 아쉬운 놈이 손 내미는거임ㅋㅋ
125.132 참 열심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믿는 건 니 자유 니가 좋아하는 연주자 부심도 오케이 ㅡ임 내려치기할 자료 찾고 가져오는 정성을 제발 니가 최고라 여기는 연주자에게 써봐 그런다고 조가 올라가는게 아니란다 125.132야
또또 날조타령
ㄴ조충들 날조가 일상인데 왜 긁?ㅋ
태그가 디지인데 그걸 조팬들이 우겨서그런듯ㅋㅋ
106은 도대체 아이피는 왜 맨날 돌려씀 쓰는 글이 복사기 수준인데
오 저런게 고소가 돼?
그동안 선 넘은게 좀 많았다
정말 지긋지긋 데카가 등신이라 스플에 돈 주고 스플 가입자 늘려주고 스플도 홍보해 주고 그랬다고 해 그렇게 믿어야겠다는데 어쩌겠어 도배하고 우기고 임한테 무슨 원수가 져서 2년넘게 저러고 에너지를 쓰는지 징글징글
디지가 광고 회사도 아니고 임한테 광고비 받고 광고를 왜 해줘 황당한 논리도 다 있네
코로나 이후에 생긴 디지 스테이지 + 누가 보냐? 너네 클팬 중 기존에 돈 내고 그거 구독한 사람 몇이나 되냐? 팬덤 중성심 높은 임윤찬 유명세 이용해서 지네 플랫폼 홍보하려는 의도가 명약 관화하구만. 리세 데이비슨? 인가 암튼 무지 핫한 영스타 소프라노도 데카 소속인데 그녀 공연도 얼마전에 디지+에서 보여줬음.
이처럼 데카가 같은 그룹이니까 데카 소속 인기스타에 한해 계약맺고 공연 영상 올리고 스테이지 + 구독 유도하는 듯.
근데 정작 디지 소속 조 존재감 안보이고 너무 임 활용한 프로모션에 열성이고 인기도 높으니 조빠들 당황한 거는 이해가는데 비논리적인 날조는 무리수다. 이제 대세 기운 거 인정해야 할 듯.
데카 소속인데도 잘 나가는 실력파 리세 데이비슨의 공연 뜨길래 그 때 혹시 임윤찬 공연도 언젠가 뜨는 거 아닐까 하고 내심 기대했는데 결국 뜨길래 환호했다. 디지의 센스와 판단 진짜 인정. 오프는 표 못구하므로 앞으로도 디지 +에서든, 메디치 티비에서든 임윤찬 공연 영상 많이 보고 싶다.
임윤찬 공연 영상 뜰 때마다 단기적으로나마 유료 구독 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