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가 주체적으로 하는 사업도 유니버셜 측으로부터 지원을 받게되는데 사업계획서같은 것도 내겠지 저 스테이지 플러스는 처음부터 디지와 데카가 함께 사용하려던 거였음

실제 어땠는지와 상관없이 사업목표는 말이지

지금 분위기로는 디지 스테이지 플러스가 임윤찬을 활용해 플랫폼을 좀더 활성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