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콩 1위 정도로 어디까지 가겠어 미국에서만 콩쿨빨로 잘나가봐야 조도 부딛혀봐서 아는 그 벽에 부딛혀서 곧 망할꺼다
이런 여유 가지고 내려다보다가
23년 초 위그모어로 유럽에서도 별다섯개 평론 도배하고 임은 직접 보니 진짜더라 간증까지 난리가 났고
23년 중,후반 어려운 무대 큰 극장 야외공연 등 도장깨기에 극찬받는 명무대 행진을 만드니 뉴욕타임즈 포함 극찬 평론은 이제 현상이 됐고
24년 초 쇼튀드앨범 발표하자마자 평론가들이 이젠 검증은 완료됐다고 보고 만장일치로 폴리니의 쇼튀드를 잇는 명반으로 뽑질 않나
24년 여름 베르비에 프롬스 등 또한 어려운 데뷔공연에 명연을 만들자 이제는 클계 평단이 거리낌 없이 거장들 소환하고 현역최고라 찬양
결정타로 이제는 디지까지 임의 상품성을 인정하고 컨텐츠 선점에 나서서 유료채널 홍보대사로 까지 쓰니 이 지점에서 제대로 미쳐도라뻐림ㅋ
문제적 인간 임까 엄근진을 프로파일링 해보자면..
클래식음악은 조성진 계기로 입문해서 관련 상식이 얕고 듣는 귀가 없다
영어를 공교육으로만 배웠다
자신의 지력을 자신하는거로 봐서 사회생활을 왠만큼 하는 것으로 보임
그러나 간혹 저능할정도로 부분적으로 판단력이 딸리는거로 봐서 60대 이상추정
팬질의 대상을 자신의 나르시스트적인 대리인으로 삼는 모습으로 봐서 인간관계는 좁고 제한적일 듯
떡과는 다르게 여성비하등 없는거로 봐서 여성
근진아 여기서 아니다 싶은부분 있으면 알려주렴
쟤는 너무 조를 자식 취급하고 특히 자신과 동일시하면서 나르시즘을 키워와서.. 누가 팬다고 고쳐질거 같지 않음..
+피아노 취미생이면서 듣는귀있다고 자부하는 자아비대증
와 이렇게 모아놓고보니 누가 딱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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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엄근진이라고 봄 엄근진도 말하는 거 보면 남자 티 존나 나 근데 조를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아이피 부자 남자가 둘 이상이긴 어려움
자분하는 게 흔하진 않지 근데 원글 60대 나르시시스트 여성도 설득력있네
ㄴ여자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나는 그리고 여자비하 발언 없던 것도 아님 나이도 아마 우리 생각보단 젊을 거라고 봄 40~50대 이쯤
난 가끔 말이 너무 안 통할 정도로 뭘 몰라서 50대 후반 이상으로 봤음 성별은 잘 모르겠음
사용어휘가 60대야
자신의 지력을 자신한다면 머리가 나쁜거임 지능낮고 머리나쁠수록 쉽게 자신하거든. 똑똑할수록 자신이 모를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메타인지가 높아서 겸손함.
ㅇㅇ 메타인지 떨어져서 부끄러움을 모르는거 맞는 듯
ㅇㅈ